pifan2010의 부집행위원장이기도 한 배우 공형진은 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사회자로 나서며 부집행위원장으로서 영화제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공형진은 1991년 s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래 최근 kbs 드라마 ‘추노’, 영화 ‘방자전’ 등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
스크린을 넘어 tvn ‘현장토크쇼 택시’,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 등 쇼프로그램 및 라디오 dj까지 여러 영역을 넘나들며 재치 있는 입담과 진솔한 웃음을 대중에게 선사하고 있다.
공형진과 함께 개막식 사회를 맡게 된 영화배우 최정원은 2006년에 방영된 kbs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나미칠’ 역으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3월에 종영된 sbs드라마 ‘별을 따다줘’에서 ‘진빨강’ 역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영화 ‘이장과 군수’, ‘대한이, 민국씨’에서 청순하고 소박한 인물을 연기함으로써 스크린에서 많은 활약을 하고 있다.
이번 개막식 사회를 맡은 영화배우 공형진과 최정원은 영화 ‘대한이, 민국씨’에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연기를 보여준 바 있어 올해 pifan개막식 사회 또한 깔끔하고 맛깔나는 진행이 기대된다.
pifan의 개막식은 오는 15일 목요일 부천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오후 6시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개최되며 공식 행사 뒤에는 개막작 ‘엑스페리먼트’의 상영이 있을 예정이다.
그 어느 때보다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감으로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예감하고 있는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15일(목) 개막식을 시작으로 25일(일)까지 11일간 열린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