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나잇&데이’, 일일 박스오피스 또 1위… 장기 흥행 예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7/07 [23:30]
2010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나잇&데이’가 어제에 이어 7월 7일 (수) 박스오피스 1위를 거머쥐었다.
 
이에 ‘나잇 & 데이’는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200만 관객을 돌파를 할 것으로 예상되 ‘슈렉’, ‘이클립스’ 등의 화제작 개봉속에서도 끊이지 않은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6월 24일 개봉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나잇&데이’가 개봉 13일만인 지난 6일(화) 59,800명을 추가 동원하여 전국 1,505,820명 관객 (스크린 373개 / 배급사 기준)을 기록, 금주 안으로 200만 관객을 돌파할 예정이다.
 
개봉 첫주 4일 동안 63만명을 동원했고, 개봉 2주차에도 꾸준한 상승세를 나타나며 130만명을 동원했다. 뿐만 아니라, ‘이클립스’ 등 다양한 경쟁작들이 대거 포진 되어있는 3주차 첫 평일인 지난 5,6일 동안 전국 1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 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한 가지 주목해야 할 점은 국내외 화제작 ‘슈렉포에버’, ‘포화속으로’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상영관 및 개봉 3주차임에도 평일 관객 수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것.
 
특히, 개봉 3주차인 현재까지도 포털사이트 네이버 실시간 영화 검색어 1위, 상영영화 인기 검색어 1위에 등극해 1678명의 수 많은 네티즌들이 관람 후 평점에 이구동성 ‘올 여름 연인과 함께 가볍게 볼 수 있는 최고의 오락영화!’로 손꼽고 있어 무더운 여름 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린 시원한 액션 블록버스터로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렇듯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남녀노소 불문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나잇&데이’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연일 관객 수 1위를 지키며 장기 흥행 레이스에 접어든 것. 이는 10년 넘게 세계적인 스타로 군림하고 있는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의 저력을 새삼 실캄케 하는 부분이며, 영화의 작품성과 오락성 역시 입증된 부분이라 의미가 깊다.
 
개봉 3주차에 그 위력을 과시하고 있는 ‘나잇 & 데이’는 관객들에게 지금껏 한번도 경험 해보지 못한 액션 블록버스터만의 절대 재미를 선사하며, 7월 극장가에서 무서운 흥행 돌풍을 이어 갈 전망이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