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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해외 데이터 로밍 요금 3만원까지 무료 제공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7/08 [09:45]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lg u+ (부회장 이상철)가 여름 휴가철 중국, 일본에서 자동 로밍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7, 8월 각각 3만원씩, 최대 6만원까지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내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lg u+의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면 사진/동영상이 첨부 된 mms메시지를 수/발신 할 수 있고, 모바일 인터넷 oz-lite를 통해 해외에서도 뉴스, 날씨 검색과 포털(네이버/야후) 서비스를 즐기거나 모바일 뱅킹, 증권 서비스 통한 은행 및 증권 거래도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별도의 서비스 신청 없이 해외 도착 시 휴대폰을 켜면 자동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이용요금의 경우 월3만원 초과시 0.5kb당 중국은 12.1원, 일본은 3.7원이 부과된다. 단 데이터 로밍은 국내 데이터 정액요금제와 별도로 과금된다.
 
데이터 로밍 서비스는 지난달 출시된 lg전자 lg-lu4500 모델을 시작으로 7월 중 출시 예정인 캔유 신모델(canu t1200) 등 향후 출시되는 모든 cdma 자동 로밍 휴대폰에서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 홍콩, 미국 등 서비스 제공 국가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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