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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부개역 푸르지오 19세대 특별공급

선납할인, 발코니 확장 등 혜택 제공

류세나 기자 | 기사입력 2010/07/08 [10:36]
[브레이크뉴스=류세나 기자] 대우건설은 역세권 대단지 아파트인 인천 부개역 푸르지오 회사보유분 19세에 대해 선납할인, 발코니 확장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인천 부개역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20~26층 12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5㎡형~192㎡형까지 총 1054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중 회사보유분 19세대에 대해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선납할인, 발코니확장 무상제공 등의 혜택이 제공, 분양되는 것.

 
부개역 푸르지오는 지하철과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아파트로 서울 및 부천이나 인천으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경인고속도로, 경인로가 인근에 위치해 자가용 운전자들이 편리하게 서울 및 수도권으로 진출입할 수 있다.

또 이마트와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순천향 부천병원, 구청, 등기소 등과 인접해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부개서초등학교, 부평동중, 부평여중, 부개고, 부흥고 등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특히 각 동의 1층을 필로티로 조성하고 지상의 주차공간을 없앤 대신 4명의 미술작가를 초빙해 회화, 조각품, 조형물 등을 제작·설치했다.

여기에 대우건설만의 주민편의 시스템인 uz(유즈:ubiquitous needs)를 적용, 4개 레인의 실내수영장과 휘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키즈룸, 동호인실, 멀티미디어실, 전자책 도서관 등을 갖춰 입주민들이 여가생활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단지 내 곳곳에 잔디밭과 목재테크 등 이벤트 플라자와 지하주차장과 연결된 선큰가든, 실개천 휴식공간, 어린이 물놀이장 등을 설치해 공원 같은 아파트를 구현하였으며 과학을 테마로 한 어린이 놀이터 '사이언스파크'가 설치돼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cream5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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