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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트래블보너스 에어플러스 카드' 출시

'AP마일리지' 이용, 국내외 항공사 일반 항공권 구매 가능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7/08 [15:25]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트래블보너스 에어플러스카드'와 법인 사업자를 위한 '트래블보너스 에어플러스 법인카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카드는 'ap마일리지'로 국내외 모든 항공사의 일반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신판 이용금액 1500원 당 1ap마일리지, 트래블보너스 여행센터 이용 시 1500원 당 2ap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적립된 마일리지로는 트래블보너스 여행센터에서 항공권 및 ktx 승차권, 여행상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또, 개인 고객은 마이신한포인트, 법인 고객은 신한법인포인트로 전환,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항공권 구입시에는 보너스 항공권이 아닌 국내외 모든 항공사의 일반항공권을 좌석 제한 없이 구매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트래블보너스 여행센터에서 여행 상품 구매시 해외 여행은 최고 7%, 국내 여행은 5%를 할인해주고, 해외항공권 최고 7% 할인, 국내항공권의 경우 대한항공 5% 캐시백, 아시아나 5%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 카드는 ap마일리지를 임직원 개인은 물론, 사업장 혹은 법인 단위로 통합 적립해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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