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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석현, ‘1박2일’ 상근이와 ‘마음이2’ 카메오 출연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7/08 [23:59]
‘마음이2’(감독 이정철)에 ‘1박 2일’ 상근이와 ‘과속스캔들’ 왕석현이 카메오로 출연해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 최초의 동물 영화 시리즈 탄생, 한국 최초 견(犬)배우의 2작품 연속 출연 등 각종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마음이2’는 베테랑 연기견 마음이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
 

 
1편에 비해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연기력을 바탕으로 감정연기, 액션연기 등 신들린 연기력을 과시한 마음이는 한국을 대표하는 연기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록 연기견은 아니지만, 버라이어티 ‘1박 2일’을 통해 국민적인 인지도를 갖고 있는 상근이는 예능 분야에서 중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또 다른 견스타다.
 
연기와 예능, 두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견스타로 입지를 굳힌 마음이와 상근이가 ‘마음이2’에서 만남을 가졌다. 상근이와 ‘과속스캔들’에서 귀엽지만 뛰어난 연기로 인기를 모은 왕석현이 ‘마음이2’에 카메오로 깜짝 출연한 것. 이들은 극중 마음이 패밀리를 아끼고 보살피는 고등학생 동욱(송중기)의 삼촌인 봉구(권해효)가 운영하는 비디오 대여점 손님으로 깜짝 등장한다.
 
왕석현은 잠깐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과속스캔들’에서 보여주었던 살아있는 표정과 재치 넘치는 연기력을 한껏 과시했다. 상근이와 함께 비디오를 반납하러 온 왕석현은 권해효를 향해 주특기인 ‘썩소’를 날려 관객들의 웃음보를 자극한다.
 
‘마음이2’를 통해 왕석현의 애견 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상근이는 실제로 마음이보다 무려 3배나 큰 몸집을 가지고 있어 마음이와 어린 강아지들에게 익숙했던 스탭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상근이는 큰 몸집과 달리 예능견다운 애교 넘치는 성격으로 처음 만나는 스탭들과도 순식간에 친해지며 첫 도전임에도 훌륭히 연기를 마쳤다.
 
마음이2’는 한국 최초의 동물 영화 시리즈 탄생, 한국 최초 견(犬)배우의 2작품 연속 출연 등 많은 기록을 세우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감동으로 7월 21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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