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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미소금융재단, 부산에 3호점 개소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7/09 [15:27]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kb미소금융재단은 9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개금동에 3호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재단 측에 따르면 이번 부산지사는 대전(은행동), 서울(창동)에 이은 3번째 지사로 부산지역 소외계층과 전통시장 영세상인에 대한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경학 kb국민은행 여신그룹 부행장은 "부산지역 소외계층과 전통시장 영세상인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감동적인 자활 성공의 이야기들이 모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미소금융재단은 향후 지역별 지사설립 시 지방자치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각 지역별로 특화된 서민금융지원상품을 개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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