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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득 성동구청장, 서울 구청장협의회 회장 선출

임기 1년, 서울시 25개 자치구 구청장 대표로 활동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7/10 [21:25]
[브레이크뉴스 = 박주연 기자] 지난 지방선거에서 4선에 성공, 화제를 모았던 고재득 서울 성동구청장이 서울 구청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서울 자치구 구청장들의 모임인 구청장협의회가 임시회를 열고 4선의 고재득 성동구청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한 것. 
 
고재득 신임 협의회장의 임기는 1년으로 연임이 가능하며 서울 25개 자치구 구청장을 대표해 시와 구 사이 정책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구청장협의회는 이밖에 부회장에 성장현 용산구청장(서북권), 김기동 광진구청장(동북권), 노현송 강서구청장(서남권), 신연희 강남구청장(동남권) 등을 각각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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