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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편입, 런던에서 해볼까?

베켓 유니버시티그룹, 영국 간호대학 편입 및 의대 유학 과정 운영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7/12 [10:30]
▲ nursing top-up 과정 운영하는 베켓유니버시티   © 이대연 기자
국내의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취업대란으로 해외유학에 대한 인식이 점점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번듯한 해외대학 졸업장이 주 목표였다면, 최근에는 학위위주의 유학보다는 취업과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유학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간호유학과 의대유학은 현지취업과 동시에 의료전문인력이라는 점을 인정받아 영주권 획득이 가능하고, 유학 후 해외 취업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고급 의료인력으로 인정받아 높은 연봉을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국내 의료 유학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영국 런던과 아일랜드 더블린에 대학캠퍼스를 운영중인 유럽의 대규모 대학교 그룹인 베켓 유니버시티 그룹(www.beckettcollege.com)은 한국학생들을 세계화 시대에 걸맞은 의료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시켜 한국의 세계화에 앞장서기 위한 발판으로 한국에 직영 지사사무소(www.beckettcollege.com/kr)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영국의 rn-bsn과정으로 널리 알려진 간호학과 편입과정인 bsc(hons) nursing top-up과정은 15개월(3학기) 과정으로, 간호전문학사 학위와 간호사 면허증을 소지한 학생들을 위한 과정이다.
 
이 과정은 영국의 liverpool john moores university에서 인증하는 과정이며 beckett college에서 약15개월 동안 3학기 과정을 이수하면 영국간호우등학사학위(honours degree)를 취득할 수 있고, 향후 해외 취업 또는 국내 또는 외국병원으로의 취업, 승진심사에 있어 유리하게 작용된다.
 
베켓 유니버시티 그룹에서는 공인영어성적이 부족한 지원학생들을 위해 nursing english 집중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대학의 자체 간호학과준비영어과정인 만큼 타 영어연수 기관 및 간호영어연수기관 보다 확연히 저렴한 비용인 한 학기 1,000파운드에 연수를 마친 후 학업을 이수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아울러 과정 중 20시간의 파트타임 간호사 근무가 가능하도록 학교에서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유학생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베켓 유니버시티 그룹은 의대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700년에 가까운 유럽에서 가장 긴 역사를 지닌 대학 중 하나인 pecs 국립대학교(university of pecs)의 의과대학인 헝가리 pecs 국립의과대학교(upms)와 베켓의과대학(bihms)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의대과정도 운영하는 등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입시상담 및 원서접수는베켓 유니버시티 그룹 한국직영사무소 홈페이지(www.beckettcollege.com/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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