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여름방학을 맞아 광화문 소재 한국금융사박물관 및 신한갤러리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및 도슨트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금융사박물관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보드게임과 금융경제교육', 우리나라 전통화폐인 상평통보 모양의 천연비누를 직접 만들어 보는 '비누로 만드는 상평통보'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또한, 여름방학기간 중 전시실 설명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신한갤러리에서는 저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기획전시 '시간을 잃어버린 마을전'에 참여하는 작가들과 함께 미술체험 프로그램 '우리동네 그리기'가 열린다.
참가신청은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의 경우 오는 22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고, 갤러리 교육프로그램은 1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역시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된 참가자는 한국금융사박물관, 신한갤러리 홈페이지에 23일(박물관), 8월 2일(갤러리)에 공지할 예정으로,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의 각 회당 참가인원은 30명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은 다채로운 체험활동과 교육을 통해 경제개념, 금융용어 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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