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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코미디 ‘킬러스’, 8월 19일 국내 개봉 확정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7/13 [10:47]
올 여름 브란젤리나 커플을 잇는 최고의 커플 애쉬튼 커쳐와 캐서린 헤이글 주연의 최고의 액션 코미디 ‘킬러스’가 오는 8월 19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킬러스’는 영문도 모르게 이웃의 타겟이 된, 완벽해(?) 보였던 부부의 액션 코미디. 영화는 첫눈에 반해 결혼한 3년차 부부에게 닥친 충격적(?)인 비밀을 공개하면서 유쾌함과 긴장감을 동반, 단순한 액션 코미디 장르 이상의 쾌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이 커플을 둘러싼 이웃들의 원인모를 추격전이 더해지며, 영화의 긴장감을 배가시켜준다.
 

 
이렇듯 영화 ‘킬러스’는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커플, 화려한 볼거리와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 전개로 ‘미스터&미세스 스미스’보다 통쾌한 액션, ‘7급 공무원’보다 강력한 코미디로 올여름 극장가를 강타할 매력을 갖추었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한 스틸에서 알 수 있듯이 영화 ‘킬러스’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애쉬튼 커쳐의 가슴 벅찬(?) 변신이다.
 
기존에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발렌타인 데이’ 등을 통해 로맨틱하고 귀여운 꽃남 이미지의 대명사로 불렸던 애쉬튼 커쳐가 보여주는 거침없는 남성미는 올여름 대한민국 여심을 뒤흔들며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 이번 영화에 제작자로 참여하기도 한 애쉬튼 커쳐는 실제로 잘나가던 일급 킬러 캐릭터 소화를 위해 촬영 2개월 전부터 체력 트레이닝을 하며 완벽한 실력을 갖추었다는 후문이다.
 
역시나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캐서린 헤이글은 이 영화에서 그동안 감춰왔던 강렬한(?)매력을 발산한다. 남편의 비밀을 알게되면서 킬러의 세계로 뛰어든 그녀가 보여줄 귀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은 할리우드 우먼파워의 차세대 주자 반열에 올리기 충분하다.
 
연출은 ‘금발이 너무해’, ‘어글리 트루즈’ 등 대중적이고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였던 로버트 루케틱이 맡아 액션+코믹+로맨스의 종합선물세트와도 같은 올여름 최고의 바캉스 무비를 선사할 예정이다.
 
달달하고 샤방한 이미지를 뛰어넘어 액션 카리스마의 완벽한 시너지를 선사할 애쉬튼 커쳐와 캐서린 헤이글 열연의 ‘킬러스’는 오는 8월 19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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