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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의원이 한나라당 새대표로 선출돼

14일 열린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 안상수 후보가 당 대표로 당선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0/07/14 [17:34]
14일 열린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 안상수 후보가 당 대표에 당선됐다. 최고위원에는 홍준표, 정두언, 나경원, 서병수 의원이 당선 됐다. 이번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는 친이계로 분류되어온 안상수 의원이 새 당대표로 선출된 것이 큰 특징. 이어 한나라당의 쇄신을 외친 정두언 의원이 최고위원에 당선돼 개혁정당으로 거듭날 것이 예상된다.

다음은 한나라당이 발표한 선거결과이다.
 
한나라당 발표 선거결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11차 전당대회에서 기호 13번 안상수 후보가 대의원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 합산 결과 총 4천316표를 얻어 한나라당 새 대표로 당선되었다. 2위 홍준표, 3위 나경원, 4위 정두언, 5위 서병수. 투표 결과 2위는 기호 3번 홍준표 후보(3천854표). 3위는 기호 10번 나경원 후보(2천882표), 4위는 기호 6번 정두언 후보(2천436표), 5위는 기호 12번 서병수 후보(1천924표)가 당선되었다. 
 
안상수 신임 대표는 수락연설을 통해 "한나라당 모두가 단결된 모습으로, 7.28 선거현장으로 달려가 국민 여러분의 도움을 청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민 속으로 더 낮은 곳으로 들어가 서민경제를 반드시 살려내겠다"며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이 상생하는 사회, 지역과 계층 갈등을 타파하는 사회, 노사가 화합하는 상생의 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안 대표는 "여러분이 변화를 요구한 만큼 한나라당을 변화시키겠다"며 "우리가 변화하면서 국민이 걱정하지 않도록 당.정.청이 힘을 합쳐 함께 변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투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터치스크린 전자투표로 대의원 1인 2표제 방식으로 실시하였으며, 대의원 투표는 70%, 일반 국민 여론조사는 30%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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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ff 2010/09/14 [16:03] 수정 | 삭제
  • 병역면제자 안상수는 한나라당을 위해서 살신성인하라. 즉각 대표를 홍준표에게 http://www.jeansbrandsonline.com/ 넘기고, 정계를 떠나라 !!
  • k 2010/07/14 [19:22]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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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 한나라당, 또 한껀 했다//-----------






    뭐, 한나라당이 변화한다고,,,,,하도 같잖아서 뒷집의 닭이 웃겠네.
    뭐, 한나라당이 소통한다고,,,,,옆집의 소가 웃겟네.
    뭐, 한나라당이 쇄신한다고,,,,,하도 같잖아서 앞집의 개가 뤌뤌 짖겠네....앞집 개가 짖자, 전염이 되어 온 동네 개가 다 짖고,,,,급기야 개판이 돼버리겠네.



    한나라당 대의원들의 극우적 성향에 소스라치게 놀랐다.

    어떻게 이럴 수가...?
    참으로 안타깝고, 슬픈 일이다.

    안상수가 되느니, 차라리 홍준표가 되었어야 한다.

    한나라당은, 입으로만 쇄신이고 변화를 떠들어대는 것이지,,,,,
    (애초에 악성 병역면제자는 입후보를 금했어야 한다.
    더욱이 안상수의 병역기피는 매우 악성적이다.....최 하단의 병무청 자료 참조)
    참으로 통탄할지고 !!
    홍준표의 말대로 '병역기피당', '군대 면제당'이 되고 말았다.
    변화를 거부하는 한나라당 대의원들의 극우적 성향에 경악을 금치 못할 일이다.

    야권은,
    참으로 좋은 먹잇감을 하나 얻었다.
    그동안 이명박 대통령과 정운찬 국무총리....등등등등..... 정부쪽 인사들의 병역면제는 크게 이슈화가 되었었지만,
    안상수의 병역면제는 인터넷에서 가끔 네티즌들이 떠들어댔을 뿐,,,,,
    안상수의 병역기피는,,,,너무나도 명백히 고의성이 있는 것으로밖에 달리 해석할 길이 없다.
    그러한데,,,,그를 1위(한나라당 대표)로 선택한
    한나라당 대의원들의 무감각과 도덕불감증에 충격과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
    도대체 한나라당이 어디로 굴러가고 있단 말인가?...아휴, 한숨밖에 안 나온다.

    김성식이 토론회에서 그렇게 걱정하고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되어버렸다.
    참으로 비통하고, 충격적인 일이다.

    경선운동할 때,
    후보토론 등에서 안상수의 병역면제가 문제가 되었는데도,
    안상수가 얻은 한나라당 대의원들의 표가 무려 3,021표 (2등한 홍준표의 대의원표는 2,372표).
    어떻게 이런 망신스럽고 괴이쩍은,,,,젊은층과 중도층이 세찬 비웃음과 거친 손가락질을 보낼,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단 말인가?
    도무지 믿고 싶지를 않아서,,,,, 아니, 하도 충격적인 일이라서,
    벌렁거리는 가슴이 도저히 진정되지를 않는다.
    도대체 이 나라의 보수세력이 어디로 가고 있단 말인가?
    바로 앞에 벼랑이 가로놓여 있는 줄 알면서, 눈을 감고 앞으로 성큼성큼 걸어가는...참으로 기가 찬다.

    이런 상태에서는,
    앞으로 젊은층과 중도층의 지지를 얻는다는 것을,,,,,산에서 고래를 잡겠다는 것이다,
    고래 뱃속에 들어가, 보잉 747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아다니겠다는 것이다.

    이런 상태에서는,
    백날천날 쇄신이니 변화니...제아무리 크게 외쳐봤자 말짱 도루묵이다, 헛소리다, 국민을 희롱하는 것이다.
    참으로 안타깝고 슬픈 일이다.
    점점 더 크게 망해갈 한나라당의 앞날에,,,,,미리 문상객이 되어 울어준다...엉엉...흑흑....

    아, 천둥소리처럼 귓전을 때리는,
    어어와 어와능차 어와능차 ------- 꽃상여 나갈 때,,, 앞소리꾼의 구성진 소리여, 소리여 !!

    대표 : 안상수 4311표

    2위 홍준표 3854표

    -----------------------------------------

    서병수가 최고위원이 되긴 했지만,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30%나 반영해서 대표를 뽑는 현실인데,,,,,,

    홍준표, 나경원은 국민 인지도가 90% 이상이고,
    안상수, 정두언은 80% 이상이었는데,

    서병수는 국민인지도가 14%였고,
    이성헌 22%, 이혜훈도 30% 조금 넘는 정도였는데,,,,,그런 상태에서는 최고위원이 되는 게 불가능한 일이었다.

    인지도가 90%를 넘는
    홍준표는 여론조사에서 1,480표,
    나경원은 1,530표 얻었는데,
    서병수는 겨우 100표 조금 넘는 142표 얻었다....ㅋㅋㅋ
    그럼에도 서병수가 최고위원이 된 게 차라리 희한한 일이다.

    이혜훈도 얼굴을 보면, 아는 사람이 많겠지만,
    막상 여론조사로 물으면, 이혜훈이 누구인지 70% 가까이가 전혀 모른다.
    3년 전에, 한나라당 경선 때, 이혜훈이 이름이 좀 알려졌지만, 그 후 3년동안에 다 잊혀져버린 것이다.

    이러니,,,,

    ----------------------------------------------

    ( 전당대회 득표 순위 )

    1위 안상수 ------ 강경 친이
    2위 홍준표 ------ 온건 친이(친이라기보다 오히려 중립적 성향)
    3위 나경원 ------ 강경 친이
    4위 정두언 ------ 강경 친이

    5위 서병수 ------ 친박
    6위 이성헌 ------ 친박
    7위 한선교 ------ 친박
    8위 이혜훈 ------ 친박

    9위 김대식 ------ 친이
    10위 김성식 ------ 중립
    11위 정미경 ------ ?


    ---------------------------------------------------

    강력히 규탄한다,
    안상수를 선택한 한나라당 대의원들을 !!

    최고,최대의 악성 병역기피자,
    병역면제자 안상수는 한나라당을 위해서 살신성인하라.
    즉각 대표를 홍준표에게 넘기고,
    정계를 떠나라 !!


    참고로,,,, 병무청 자료


    이름 : 안상수
    구분 : 면제자


    ① 1966년 ~1967년 징병검사기피
    ② 1968년 1을종
    ③ 1969년 입영기일연기
    ④ 1970년 2급
    ⑤ 1971년 입영기피
    1972년 ------ 병무청 홈피 검색자료에 기록 없음
    ⑥ 1973년 입영기일연기 (행방불명)
    ⑦ 1974년 입영기일연기 (행방불명)
    ⑧ 1975년 공소권 무효
    ⑨ 1975년 입영후 귀가
    1976년 ------- 병무청 홈피 검색자료에 기록 없음
    ⑩ 1977년 무관후보생편입
    ⑪ 1977년 보충역 (신체검사 및 퇴교조치자로 입영의무 면제)
    ⑫ 1978년 소집면제 (고령)



    이상, 김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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