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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충북 음성에 임대아파트 419가구 공급

류세나 기자 | 기사입력 2010/07/14 [17:50]
[브레이크뉴스=류세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충북지역본부는 음성군 삼성면 덕정리에 국민임대아파트 419가구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아파트는 전용면적 36㎡형 286세대, 51㎡형 133세대로 임대보증금은 810만원과 1500만원, 월 임대료는 7만원과 14만5000원이다.

당첨순위는 36㎡형의 경우 음성군 거주자가 1순위, 괴산·진천군, 충주시 거주자가 2순위이며, 51㎡형은 청약저축 24회 이상 납입자가 1순위, 6회 이상 납입자가 2순위다.

임대 신청대상은 월평균 가구소득(4인 기준) 296만원 이하인 무주택자이며, 입주 예정시기는 내년 7월이다.

한편 신청 접수는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음성군 삼성면 주민센터에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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