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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마샬 아츠와 숨막히는 추격전 <더 레블-영웅의 피>
오는 15일 개봉 예정인 영화 <더 레블-영웅의 피>는 무차별한 만행을 감행하는 지배자들로부터 조국의 자유를 찾기 위한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리얼 액션을 뛰어 넘는 화려한 '마샬 아츠'(실전 위주의 동양계 무술)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 잡을 영화 <더 레블-영웅의 피>는 <옹박-두번째 미션>에서 토니 쟈를 네 번이나 쓰러뜨렸던 자니 누엔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영화 속에서 그는 상대의 목에 발을 걸어 단숨에 제압하는 베트남 전통 무술 뿐 아니라 공중 3회전 발차기 등 무술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또한, 도망자와 추격자가 펼치는 숨막히는 추격전은 영화가 끝날 때까지 관객들로 하여금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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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훔칠 수 있는 미래사회를 그린 <인셉션>
<더 레블-영웅의 피>에 이어 21일, 개봉 예정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열연한 sf 액션 블록버스터 <인셉션>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자신이 16살 때에 구상했던 스토리를 스크린에 옮겨 놓은 작품으로 10년여의 프리프로덕션 단계를 거쳤다.
미래 사회에서 타인의 꿈에 접속해 생각을 훔치는 기상 천외한 발상은 물론 공중에 거꾸로 서 있는 등 '무중력 회전 격투'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남의 생각을 빼낼 수 있는 미래사회에서 우연한 사고로 국제적인 범죄 수배자로 몰린 주인공이 자신이 처한 상황을 반전시키는 최대의 미션을 수행하는 상황을 다룬다. 올 하반기 기대작이자 영화 <다크나이트>로 명성을 높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야심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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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 회복에 나선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 영화 <솔트>
폭 넓은 연기폭으로 인정받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가 다시 한번 영화 <솔트>에서 전사로 변신한다. 영화 <원티드>에서 권총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강한 인상을 남긴 안젤리나 졸리는 거대한 음모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cia 요원으로 변신한다.
영화 <솔트>는 이중 첩자로 지목된 cia 요원 에블린 솔트가 동료들에 앞서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는 내용을 다룬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 속에서 안젤리나 졸리는 달리는 열차 위로 뛰어 내리거나 달리는 오토바이를 낚아채는 고난도 장면을 직접 소화하며 연기 투혼을 발휘한다. 오는 7월 29일 개봉 예정.
시네마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