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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지난 15일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와 협회 회원전용 외환id 카드 발급 및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지난 2007년 8월 한의협과 전략적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한 바 있던 외환은행은 이번 추가 협약을 통해 한의협 소속 회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품서비스 개발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외환은행은 '대한한의사협회 외환id카드'를 발급하고, 외환 biz파트너 통장을 결제계좌로 지정하는 경우 외환카드 가맹점 수수료 20%우대 혜택 및 거래관련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한의사협회 외환id카드로 협회비 납부시에는 3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제공하고, 기타 세무상담 및 자산운용상담서비스 등 각종 금융관련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외환은행 개인마케팅부 관계자는 "대한한의사협회를 위해 자체 개발한 외환id카드에는 회원인증 프로그램이 탑재돼 회원관리 업무의 편리성을 제공하고 있다"며 "회원들은 특화된 금융서비스 및 우대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