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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프랜차이즈, 업계 최초 매장관리 시스템 ‘마스터팀’ 신설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7/19 [17:50]
▲ sy프랜차이즈 엘리팝     © 김성민 기자

국내 대표 외식프랜차이즈 sy프랜차이즈(에쓰와이프랜차이즈)가 내실을 다지기 위해 파격적인 가맹점 관리 도입을 시작했다.
 
프랜차이즈 사업부를 통합해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 매장관리시스템인 마스터팀을 신설, 창단식을 가졌다.
 
마스터팀이란 슈퍼바이저, 가맹사업부, 인테리어팀 세 부서를 통합한 것으로 각 부서의 전문가들을 모아 각 팀의 일을 하나로 통합해 프랜차이즈의 전반적인 업무를 컨트롤하고 담당 지역과 매장을 배정 받아 책임 관리할 수 있는 팀. 독립적인 프랜차이즈 사업본부의 일을 할 수 있는 전문가팀이다.
 
가맹계약부터 인테리어 검수, 운영 관리까지 분야별 전문 담당자가 배정됨은 물론, 가맹점을 집중적으로 책임지고 담당하는 1매장 1프랜차이즈 마스터 시스템을 도입 한다는 취지로 신설 됐다.
 
sy프랜차이즈는 7월부터 지정된 매장 별 담당마스터가 집중관리, 방문하고 있으며 방문 시 가맹점의 고충과 개선사항을 적극수령하고 있다. 또한 본사에서 진행하는 이벤트 효과를 직접 조사하고 매장별 집중 교육을 시행 중이며 매장 담당자와 가맹점 점주들의 사진을 액자로 제작해 매장에 비치할 예정이다.
 
본사는 오픈 후 1주일 이내 방문, 주 1회 이상, 유선 상 관리 월 1회 이상, 방문 관리 연 4회 이상 이벤트 기획 및 관리를 하는 ‘1114제도’를 함께 진행해 효과적인 가맹점 관리와 본사의 동반 성장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sy프랜차이즈 측은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처음 신설하고 시도하는 팀이라 부담감이 있지만 앞으로 프랜차이즈가 나가야 할 새로운 방향 제시를 위해 전문적인 교육과 투자로 진정한 프랜차이즈 전문가들의 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현재 각 팀의 일원을 하나로 모아 담당매장의 히스토리 북을 만들고 있으며 각 지역의 상권을 분석, 다양한 트렌드 조사를 통해 sy프렌차이즈 브렌드의 문제점 등을 파악하고 있다”며 “기본적으로 문제점부터 파악해 기초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자세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sy프랜차이즈는 요리 맥주전문점 엘리팝, 한국형 퓨전선술집 풍년담긴항아리, 국내산 삼겹살전문점 돈이돈이, 소고기전문점 온누리 정육프라자 등 총 4개 브랜드 160여개 매장을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으며 각 창업브랜드의 가맹모집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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