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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킬러스’ 애쉬튼 커쳐 능가할 섹시 핫바디 1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7/20 [14:44]
올여름 최강 액션 코미디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영화 ‘킬러스’가 지난 주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네이트에서 진행한 “애쉬튼 커쳐처럼 섹시한 핫바디를 자랑하는 국내 배우”라는 폴에서 월드스타 비가 1위에 올랐다.
 

 
영화 ‘킬러스’는 영문도 모르게 이웃의 타겟이 된, 완벽해(?) 보였던 부부의 액션 코미디. 애쉬튼 커쳐가 맡은 스펜서 에임스는 섹시하고 스마트한 국제 스파이이자 킬러로 어떤 영화에서 보다 애쉬튼 커쳐의 섹시한 몸매가 돋보일 수 밖에 없는 캐릭터다.
 
영화를 위해 신체 트레이닝을 특별히 해 더욱 탄탄한 6쪽 몸매를 자랑하게 될 ‘킬러스’의 애쉬튼 커쳐 핫 바디를 능가할 국내 스타에 네티즌의 46%가 비를 선택했다

할리우드 섹시 스타 제시카 고메즈도 인정한 비의 명품몸매는 이미 월드스타란 수식어와 함께 붙어다니는 제2의 수식어 이기도 하다.
 
뒤를 이어 2pm의 옥택연 40%라는 간발의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찢택연’, ‘옥짐승’등 핫바디와 관련된 다양한 별명을 가지고 있는 그 역시 짐승돌의 원조로 불리며 완소 몸매의 소유자로 인정받고 있다. ‘로드넘버원’의 소지섭과 ‘추노’에서 짐승 복근으로 시청자를 설레게했던 장혁이 각각 3,4위에 올랐다. 
 
애쉬튼 커쳐의 시원하고 눈부신(?) 몸매와 통쾌한 액션이 기대되는 영화 ‘킬러스’는 올 여름 최강의 바캉스 액션 코미디로 8월 19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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