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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킬러스’는 영문도 모르게 이웃의 타겟이 된, 완벽해(?) 보였던 부부의 액션 코미디. 애쉬튼 커쳐가 맡은 스펜서 에임스는 섹시하고 스마트한 국제 스파이이자 킬러로 어떤 영화에서 보다 애쉬튼 커쳐의 섹시한 몸매가 돋보일 수 밖에 없는 캐릭터다.
영화를 위해 신체 트레이닝을 특별히 해 더욱 탄탄한 6쪽 몸매를 자랑하게 될 ‘킬러스’의 애쉬튼 커쳐 핫 바디를 능가할 국내 스타에 네티즌의 46%가 비를 선택했다
할리우드 섹시 스타 제시카 고메즈도 인정한 비의 명품몸매는 이미 월드스타란 수식어와 함께 붙어다니는 제2의 수식어 이기도 하다.
뒤를 이어 2pm의 옥택연 40%라는 간발의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찢택연’, ‘옥짐승’등 핫바디와 관련된 다양한 별명을 가지고 있는 그 역시 짐승돌의 원조로 불리며 완소 몸매의 소유자로 인정받고 있다. ‘로드넘버원’의 소지섭과 ‘추노’에서 짐승 복근으로 시청자를 설레게했던 장혁이 각각 3,4위에 올랐다.
애쉬튼 커쳐의 시원하고 눈부신(?) 몸매와 통쾌한 액션이 기대되는 영화 ‘킬러스’는 올 여름 최강의 바캉스 액션 코미디로 8월 19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