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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쓰릴 미’, 관객 사랑 보답 사진전 개최

‘Frame a Thrill me’ 사진전, 배우들 사진 공개… 팬들 작품 공모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7/21 [02:45]
뮤지컬 ‘쓰릴 미’가 오는 8월 16일에서 22일까지 대학로 상명아트홀 갤러리에서 ‘frame a thrill me’ 라는 제목으로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2007년부터 2010년까지 관객들이 보여준 큰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초연이래 뮤지컬 ‘쓰릴 미’의 공연 사진과 연습 현장 사진, 배우들의 사진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여기에 특별히 뮤지컬 ‘쓰릴 미’와 관련된 팬들의 작품을 공모하여, 입상작을 전시할 계획이다. 2010년 ‘쓰릴 미’의 배우들이 직접 응모작을 심사하여 우수한 작품을 선정할 것이며, 입상한 작품은 사진전에 전시되고, 입상자에게는 ‘쓰릴 미’ 관람권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공모전에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공연을 마치고 퇴근하는 배우들과 찍은 사진부터 ‘쓰릴 미’극장에서의 기념 사진, 또는 ‘쓰릴 미’와 관련된 팬아트까지 아무런 제한 없이 공연과 관련된 추억을 담은 작품을 응모하면 된다.
 
공모전 기간은 오는 7월 31일까지이며, 이메일 (november4th@naver.com)과 우편(서울시 종로구 이화동 95-1 동인빌딩 1층 뮤지컬해븐 ‘쓰릴 미’(사진전 담당자 앞)을 통해 작품을 모집한다.
 
한편, 뮤지컬 ‘쓰릴 미’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2007년 초연부터 계속하여 객석점유율 90%이상을 기록하며 소극장 뮤지컬의 신화를 써내려 가고 있다. 탄탄한 대본과 피아노 1대가 연주하는 드라마틱한 음악, 여기에 매력적인 남자배우들의 열연으로 관객들의 관심과 사랑을 끊임없이 받고 있는 작품이다.
 
2010년 뮤지컬 ‘쓰릴 미’는 오는 11월 14일까지 신촌 더 스테이지 공연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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