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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2’, 짐승돌 2PM도 “반했다”… 트위터에 홍보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7/21 [03:40]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가 대한민국 최고의 짐승돌 2pm을 절친 리스트에 추가했다. ‘마음이2’를 관람한 2pm의 준호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영화 홍보에 앞장 선 것이다.
 
한국 최초의 동물 영화 시리즈 탄생, 한국 최초 견(犬)배우의 2작품 연속 출연 등 각종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마음이2’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짐승돌 2pm이 발벗고 나섰다.
 

 
2pm의 멤버인 찬성과 함께 ‘마음이2’를 관람한 준호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마음이2’의 홍보에 나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뮤직뱅크’ mc로 1년 넘게 활약 중인 송중기의 초대로 ‘마음이2’ vip 시사에 참석해 영화를 관람했다. 첫 번째 콘서트 준비로 분주한 와중에도 당일 vip 시사에 참석한 많은 연예인 중 가장 먼저 극장에 도착해 송중기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네며 의리남의 면모를 과시한 장본인도 바로 2pm 멤버들이었다.
 
2pm 준호는 영화를 관람한 후 바로 자신의 트위터에 “’마음이2’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모두 관람하세요!!^^ 감동 있는 영화! 송중기 파이팅!” 이라는 글을 직접 올려 송중기와의 끈끈한 의리와 우정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여기에 2pm 찬성 역시 영화를 본 후 “마음이가 정말 똑똑하고 매력적이다”라며 ‘마음이2’의 여주인공 마음이의 연기력에 최고의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2pm 준호와 찬성이 강력 추천한 ‘마음이2’는 최근 영화 사이트 cgv와 네이트에서 ‘가장 보고 싶은 영화’(7월 넷째주)와 ‘가족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 설문에서 각각 1위에 오르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엄마가 된 마음이와 보석털이범 성동일이 펼치는 배꼽 잡는 추격전이 어둡고 폭력적인 영화들 사이에서 청량제 역할을 하는 것. 또한, 전편에 이어 두 번째로 주연을 맡아 소문난 연기파 성동일을 상대로 신들린 연기력을 발휘한 견배우 마음이에게 쏟아지는 격찬 역시 ‘마음이2’를 향한 기대감을 키워가고 있다.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웃음을 선사할 ‘마음이2’는 7월 21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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