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증권을 통해 경제적 마인드를 갖추고 장래 ceo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체험형 특별 프로그램 '나는야 미래의 ceo'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10·11·17·18일 총 4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접수는 이달 21일부터 이메일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예탁원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안철수, 빌게이츠, 월트디즈니 등 국내외 유명 기업인들이 꿈을 이룬 과정을 실물증권과 연계해 배우고, 회사 설립 과정을 간접 체험함으로써 초등학생들에게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려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