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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파이브’ 하차 남보라, ‘써니’ 주인공으로 캐스팅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7/22 [11:22]
남보라가 영화 '걸파이브'에서 하차하고 '과속스캔들' 강형철 감독의 신작 '써니'로 관객과 만난다.
 
영화 '써니'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40대 중년이 된 여성들이 고교시절 7공주였던 친구들을 찾아 나서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현재와 과거를 보여주는 휴먼 드라마.
 
극중 7공주 중 한 명을 맡은 남보라는 민효린, 심은경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지난 19일 이들과 첫 대본 리딩을 마쳤다.
 
'써니'는 '8월말에 크랭크인해 내년초에 개봉할 예정이다.
 
한편, 남보라는 '써니' 출연을 위해 폭행물의를 일으킨 한예린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걸파이브'에서 최근 하차를 결정했다. '걸파이브'의 촬영이 늦어지면서 출연 예정이었던 '써니' 스케줄에 지장을 주게 돼 부득이하게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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