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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급여이체 또는 카드사용 결제계좌를 위한 수시입출금 통장인 '넘버엔 통장'과 월복리로 운용되는 적립식 상품 '넘버엔 월복리적금'을 패키지로 결합해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합리적인 소비와 실용성을 추구하는 직장인 고객을 위해 설계된 패키지 상품이다.
1인1계좌만 가입이 가능한 '넘버엔 통장'은 급여나 연금이체 실적이 있거나 넘버엔카드 사용실적이 있으면서 결제계좌로 사용하는 경우 전자금융 이체수수료 및 모든 은행 cd/atm 현금인출 수수료가 면제된다.
'넘버엔 월복리적금'은 개인이 월 30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적립이 가능한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매월 월복리로 운용돼 목돈마련에 유리하다.
또한, '넘버엔 통장'이나 '윙고 통장' 또는 '여성partner예금'을 보유한 고객은 추가적으로 0.2%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외환은행 개인상품부 관계자는 "직장인이나 주거래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패키지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각 세대별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