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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정보통신업체 전용 단체상해보험' 출시

정보통신공제조합과 공동 개발 및 업무제휴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7/29 [14:03]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삼성화재(사장 지대섭)는 29일, 정보통신공제조합과 공동으로 '정보통신업체 전용 단체상해보험' 상품을 개발하고 업무제휴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조합 회원사 임직원들에게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 또는 질병 등으로 인한 손해를 보상하는 것으로, 단체가입을 통해 일반기업과 동일한 수준으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삼성화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이번 제휴로 정보통신공제조합은 6200여 회원사를 대상으로 보험상품에 대한 안내, 상품 판매 및 고객 관리를 담당하며 삼성화재는 상품개발과 손해사정 및 보험금 지급 업무를 하게 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틈새 시장 공략 뿐만 아니라 서민 생활기반 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이 같은 사례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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