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을 강타할 영화 ‘킬러스’가 지난 7월 26일부터 8월1일까지 무비위크에서 진행한 “영화 ‘킬러스’의 애쉬튼 커쳐처럼 치명적인 과거를 가지고 있더라도 용서하고 결혼하고 싶은 남자스타는?”이라는 폴에서 ‘소간지’ 소지섭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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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은 젠틀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 거기에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다양한 여성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에서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순수함과 강인한 매력을 함께 갖춘 장교 캐릭터를 맡아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 소지섭은 역시나 외모면 외모, 연기면 연기로 인정받는 최고의 핫 스타인 애쉬튼 커쳐와의 매력과 은근 닮아 있다.
뒤를 이어 2위 강지환, 김남길 3위, 송승헌은 4위에 올랐다.
들켜서는 안될 엄청난 과거로 인해 하루아침에 적들의 타겟이 된 킬러 부부의 액션 코미디 영화 ‘킬러스’는 8월 1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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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