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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간지’ 소지섭, “치명적인 과거 있어도 결혼 OK!”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8/02 [12:09]
역시 남자는 잘 생겨야 살아남는다?
 
올여름을 강타할 영화 ‘킬러스’가 지난 7월 26일부터 8월1일까지 무비위크에서 진행한 “영화 ‘킬러스’의 애쉬튼 커쳐처럼 치명적인 과거를 가지고 있더라도 용서하고 결혼하고 싶은 남자스타는?”이라는 폴에서 ‘소간지’ 소지섭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영화 ‘킬러스’는 영문도 모르게 이웃의 타겟이 된, 완벽해(?) 보였던 부부의 액션 코미디. 직업, 얼굴, 몸매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애쉬튼 커쳐(스펜서)처럼 치명적인 과거를 숨기고 결혼해도 용서 가능한 국내배우에 네티즌 61%가 소지섭을 선택했다. 소지섭은 애쉬튼 커쳐에 버금가는 근육질 몸매와 비쥬얼로 잘난 남자를 향한 ‘여심 불변의 법칙’을 다시한번 실감케 했다.
 
소지섭은 젠틀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 거기에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다양한 여성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에서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순수함과 강인한 매력을 함께 갖춘 장교 캐릭터를 맡아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 소지섭은 역시나 외모면 외모, 연기면 연기로 인정받는 최고의 핫 스타인 애쉬튼 커쳐와의 매력과 은근 닮아 있다.
 
뒤를 이어 2위 강지환, 김남길 3위, 송승헌은 4위에 올랐다.
 
들켜서는 안될 엄청난 과거로 인해 하루아침에 적들의 타겟이 된 킬러 부부의 액션 코미디 영화 ‘킬러스’는 8월 19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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