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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킬러스’는 영문도 모르게 이웃의 타겟이 된, 완벽해(?) 보였던 부부의 액션 코미디. 섹시한 몸매와 얼굴, 자상한 성격의 완벽한 남편 스펜서 에임스(애쉬튼 커쳐)와 아름다운 미모, 다정다감한 아내 젠(캐서린 헤이글)은 영화 ‘킬러스’에서 위기 속에서도 빛나는(?) 대처능력으로 사상 최강 커플로 떠오른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애쉬린 커플’을 위협할 최강 커플로 ‘아담커플’ 조권-가인이 58.3%로 네티즌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로 뽑힌 것. ‘아담커플’은 우결 뿐 아니라 타방송에서도 다정한 모습들을 보이며 실제 커플 아니냐는 의혹을 받으며 시청자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커플이다.
뒤를 이어 요즘 새롭게 떠오르는 커플 ‘빅쿤커플’ 닉쿤-빅토리아가 24%로 2위에 올랐다. 이들은 현재 서로 알아가는 탐색전 단계에서 알콩달콩한 모습들을 보이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급부상하고 있는 커플로 네티즌들은 커플 별 빅매치 노선에 흥미진진해 하고 있는 중이다.
바른생활 용화-서현 커플, 우결의 mc 진운-나영 커플이 각각 3,4위를 차지해 재미를 더했다.
올 여름 무더위를 한방에 날릴 최강 커플들의 눈부신 활약이 기대되는 액션 코미디 ‘킬러스’는 8월 19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