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이석배 기자]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하 한국베링거)은 천식치료제 bi 671800의 제2상 임상연구에 참여할 환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한국베링거에 따르면 모집 대상자는 만 18세~65세 성인으로 40세 이전에 천식으로 진단받은 환자 중, 스테로이드 흡입제를 안정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환자와 만 18세~65세 성인으로 40세 이전에 천식으로 진단받은 환자 중, 최소 3개월 동안 천식 조절제를 투여하지 않은 환자이다.
이번 임상은 서울성모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충북대병원, 한림대 평촌성심병원, 순천향대학교병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중앙대학교병원, 원주기독병원 등의 국내 의료기관이 참여한다.
한국베링거 관계자는 "모든 참가자에게는 시험약과 함께 응급약물과 소정의 교통비, 해당 의료기관 의료진의 진찰과 상담, 검사가 제공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상 연구는 북미, 호주, 유럽 및 아시아 지역에서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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