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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금융과 여행의 융합을 통해 대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키고자 하나투어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외환은행은 다양한 여행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여행·금융 복합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하나투어와 공동마케팅을 추진키로 했다.
이외에도 외환은행은 외환포탈사이트에서 고객을 위한 하나투어 해외여행상품 우대서비스 제공 및 동남아 특별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파라다이스 도고온천 이용권(1인1매)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하나투어 홈페이지를 이용, 할인쿠폰을 출력해 영업점에 제시하는 고객들에게는 미달러화, 일본엔화, 유로화는 60%, 기타 통화는 30% 환전 수수료를 우대한다.
윤종호 외환은행 부행장은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외환은행의 다양한 금융서비스와 하나투어의 편리한 여행서비스를 결합, 고객 니즈에 맞는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