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초 기준 81만 명 이상인 아이폰 가입자 중 과반수 이상을 2-30대가 차지하는 가운데 특히 20대 중 후반 층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악마를 보았다’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실시함으로써 팬들이 좀 더 손쉽게 영화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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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느껴지는 배경 음악과 함께 플레이 되는 ‘악마를 보았다’ 어플리케이션에서는 시놉시스와 캐릭터에 관한 정보는 물론, 예고편과 스페셜 메이킹 영상 등 영화와 관련된 모든 영상들을 고화질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영화 속 장면은 물론 촬영장 뒷 모습이 담긴 재미있는 메이킹 스틸들도 볼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한 틀린 그림 찾기 게임도 즐길 수 있다. 영화 스틸과 영상들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어서 추후 공개될 콘텐츠에 대해 기대를 모은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개발업체 아이아라에서 제작한 ‘악마를 보았다’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튠즈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강렬한 캐릭터, 색다른 복수극의 탄생으로 벌써부터 화제의 중심에 있는 영화 ‘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 김지운 감독의 작품. 오는 8월 1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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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