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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사는 A씨의 ‘스탁론’으로 주식투자해 성공한 사연! 전격공개!

최희남 기자 | 기사입력 2010/08/09 [14:34]
▲     © 최희남 기자

주식투자자라면 ‘주식매입자금대출’ 또는 ‘연계신용대출’, 다시 말해 ‘스탁론’에 대해서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스탁론’이란 본인 증권 계좌의 주식 및 예수금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추가로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스탁론’은 본인자금의 3배, 또는 3억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인터넷으로 실시간 이용이 가능한 편의성으로 주식투자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증권사와 저축은행간 제휴를 통해서 메이저급 증권사와 15개의 은행에서 취급하고 있는 상품이며 최근에는 급증한 시장규모를 반영하여 금융투자협회에서 “연계신용”이라는 명칭으로 제도권 서비스로서 자리하고 있다. 스탁론 규모는 2006년 말(1,400억원) 대비 2010년 3월 (7,300억원)에 5배 이상 증가했다.
 
증권사 신용거래가 본인 자금의 최대 150% 한도에서 주식자금을 빌려주는 반면 스탁론은 최대 300%까지 대출을 받아 내 자금 포함 400%까지 주식을 매수 할 수 있다. 이는 실시간으로 리스크 관리가 가능해진 rms(risk management system)와 인터넷 대출이 도입되면서 주식투자자들이 지점 방문 없이 간단하게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의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증권사 및 대출기관과 제휴를 통해 업계 최저금리의 주식자금대출과 풍부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쉽고 빠른 주식자금 대출서비스 진행하고 있는 ‘누리스탁론’의 한 관계자는 “인터넷 대출이 도입됨으로써 과거 연이율24%가 넘어가던 오프라인 스탁론은 온라인 서비스 출시 이후 현재 7%대 금리로 떨어져서 이용자의 이자부담을 덜고 간편한 이용방법으로 본 서비스가 대중화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하며 동시에 “연 7.5% 금리는 월 0.7%이상의 수익을 내면 이자비용을 커버할 수 있어 레버리지 투자를 고려하는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이어 말했다.
 
‘누리스탁론’은 고객의 만족과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며, 고객재산증식의 길라잡이가 되기 위한 증권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자본시장의 질적 성장과 투자패러다임의 변화로 먼저 고객성향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수익구좌와 위험수준을 갖춘 상품을 지원함으로써, 급변하는 금융시장에서 다양한 고객요구에 부응하고자 주식투자에서 꼭 명심해야할 점을 소개하고 있다.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크게 두 가지가 있고 그 첫 번째는 철저한 리스크 관리이다. 가령 1천만 원 투자금으로 500만원 수익을 내면 수익률은 50%이다. 하지만 1천만 원이 500만원 손해보고 다시 원금을 회복하려면 남은 500만원으로 배 이상 노력해서 100% 수익을 내야만 원금회복이 가능하므로 돈을 잃지 않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이유이다. 투자의 귀재 워런버핏도 “투자에서 꼭 지켜야 할 것은 첫째, 절대로 돈을 잃지 말라. 둘째, 첫 번째 규칙을 절대 잊지 말라.”란 명언은 이러한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대변하는 것이다.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확실한 승부처에서는 레버리지를 극대화 하는 것이다. 주식투자함에 있어서 원금을 두세 배 이상 증가할 기회는 많지 않지만 반드시 한번쯤 온다. 이때 원금에 레버리지를 극대화 한다면 좀 더 빠르게 부식부자 반열에 오를 수 있다.
 
좋은 예로 얼마 전 안양에 사는 a씨가 우연찮게 주식시장에 상장한 업체의 숨겨진 재료를 습득했다. 조만간 재료가 발표되면 연속상한가가 나올만한 재료이기에 그는 당장 여유자금을 이용하여 그 업체 주식을 매수했다. 이때 그는 그동안 주식투자할 때 한번쯤 이용하리라 다짐했던 주식매입자금대출을 저렴한 금리의 ‘누리스탁론’을 통해 지원받아 자기투자자금을 4배로 불려서 투자를 단행 하였다.
 
역시 그가 매수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주식은 50%이상 크게 올랐고 그는 주식담보대출 덕에 순식간에 원금대비 4배 이상 되는 금액을 손에 넣었다. 결국 무리한 레버리지 사용은 독이 될 수 있지만 a씨처럼 확실한 기회에서 적극적인 레버리지 활용은 주식투자함에 있어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최고의 도구가 되는 셈이다.

 
▲     © 최희남 기자
 
대표적 주식자금대출업체 ‘누리스탁론’( www.nuristockloan.com )은 최근에 기존 금리를 파격적으로 낮춰 업계 최저 금리 연7.4% 주식매입자금대출상품을 출시하여 업계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게다가 창립6주년 기념으로 7월부터 자사를 직접적으로 이용한 신규대출자 고객에 한하여 최대 450만원까지 투자자금을 대출즉시 지원하고 있어 고객의 뜨거운 반응이 예고된다.
 
기존 주식매입자금대출은 2%에 해당하는 취급수수료를 제외하고 대출금이 송금되어 초기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이 많지만 ‘누리스탁론’은 이번 이벤트로 대출 후 즉시 최대 450만원까지 투자자금을 바로 지원받아 취급수수료 절감효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최근에 많은 업체들이 다양한 상품으로 고객을 유혹하고 있지만 ‘누리스탁론’은 업체 최저 연7.9%금리, 연장수수료 無, 국내주요증권사 등 다양한 선택과 투자자금지원 등 ‘누리스탁론’에서만 누릴수 있는 다양한 혜택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어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제 주식매입자금대출, 한종목최대 담보대출, 주식담보대출은 ‘누리스탁론’이라는 공식이 새겨질 정도로 업계에서 정평이 나있는 ‘누리스탁론’은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더 고객을 위한 투자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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