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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칼럼] 금융은 차갑다? 감동을 전하는 금융은 없는 것인가?

금융전문가 ‘론씨티마음’ 최종학 대표이사가 전하는 감동의 금융서비스이야기.

최희남 기자 | 기사입력 2010/08/09 [14:48]
▲ '론시티마음'과 같이 상호저축은행중앙회등록 수탁법인업체는 대출중개수수료가 일체없는 제대로 된 금융서비스기업이다.     © 최희남 기자

수도권 지역을 토대로 제 2금융권의 금융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 금융서비스에 대한 느낌에 대한 리서치에서, 무려 65.3%가 금융서비스는 차갑고, 무섭다는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사료되었다.
 
어렵고, 당장 급한 돈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마련된 대출이라는 제도가, 지나친 이자 불리기로 서민을 괴롭히는 저질의 상품이며, 절벽 끝에 서 있는 사람들이나 손을 뻗는 상품이라는 이미지가 매우 강해진 것이다.
 
그러나 엄연히 대출은 국가와 그리고 금융기관이 사회구성원들의 원활하고 활발한 경제활동을 도모하고, 국가경제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하는 금융서비스의 꽃이다. 일부 얄팍한 업체들의 상술에 의해 지금은 독이 무성한 꽃, 가시가 많은 꽃으로 변질되어 버린 것이 금융전문가로서 안타까울 따름이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 최후의 수단으로 대출을 선택한다. 특히 최근에는 1000만 원대를 웃도는 고액의 대학등록금으로 인해 젊은 우리의 인재들이 어린 나이에 대출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기도 한다. 
 
물론 그들의 이러한 고민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은행권과 제2금융권, 더 나아가 개인금융사업자들까지 각종 금융상품들을 즐비해 놓고 있는 상황이지만, 사실 까다롭고 복잡한 절차, 중구난방의 심사규정, 경제활동으로 인한 시간부족, 금융관련지식의 부족으로 많은 이들이 잘 모르고 학자금 대출, 신용 대출 등을 무분별하게 진행해 자칫 신용불량자가 되거나 아예 사회활동 자체가 어려워져 최악의 경우 목숨까지 끊는 등 사회적 문제들이 빈번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정부에서는 서민의 이러한 고민을 해결키 위해 ‘햇살론 정책’을 실시하고 있지만, 이를 통용하고 있는 금융기관마다 연체이자율이 천차만별이라 이마저도 국민의 신뢰를 잃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진정 금융은 차가운 것인가. 보다 따뜻하고 보다 안전하며, 보다 믿고 신뢰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만들 수는 없는 것일까? 방법이 있다면 과연 무엇일까? 대부분의 대출자들이 가장 크게 실수하는 부분이 바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대출상품을 찾지 못 하는 데에 있다. 단순히 당장 필요한 금액만을 맞추어 대출을 받는 것에 급급해져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출이란 정확하게 자신의 상황에 걸맞게 상품의 구성, 이자율, 상환기일, 대출 시에 대한 혜택, 변제정책 등등 여러 방면에서 재고하고 또 재고하여 신중하게 선택하여야 자신의 상황에 적합하고 합리적인 그리고 좋은 금융서비스를 누릴 수가 있는 것이다.

또한 많은 대출자들이 개인이 직접 대출을 받으려 하는 것에서도 문제점을 야기할 수 있다. 사실 일반 개인이 아무리 금융에 대해서 면밀하게 알아본다고 해도 금융전문가의 수준이 미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잘 모르기 때문에 악질적인 고리대금에 당하게 되는 것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바로 대출중개금융컨설팅기업들이다. 그들은 금융전문가로서 대출자, 즉 고객의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금융상품을 중개 서비스하는 역할을 한다. 기존의 대출중개업체들이 대출중개비용을 받는 등의 악질적 행위로 인해 서민들에게 안 좋은 시선을 받고 있지만, 이는 중개료를 전혀 받지 않는 제대로 된 대출중개금융컨설팅기업들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 '론씨티마음'은 오랜기간 동안 서민을 대변하고 있는 기업으로 대출중개금융서비스뿐만이 아니라 여러 구호단체를 후원하고 있다.     © 최희남 기자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론씨티마음’은 직장인대출, 무직자대출, 취업자금대출, 등의 기존대출상품을 비롯해 물론 타 금융사에서 꺼려하는 사이버대학, 방송통신대학, 폴리텍 대학, 기능대학, 전문학교를 지원하는 이들도 학자금대출이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정부학자금대출 지원을 받지못하는 대학생들을 위하여 제2금융권 저축은행대출로 대학생대출을 중개하고  있다.
 
만19세미만인 경우 부모 보증하에 가능한 미성년자 등록금 학자금대출을 취급하고 있으며  취업직장인들을 위한 직장인신용대출을  비롯하여 신입생. 재학생. 휴학생. 전문대. 방통대. 전문학교. 군미필. 대학생대출은물론 졸업후 취업준비중인 예비취업생들을위한 무직자대출 졸업생대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론씨티마음’( www.loanciti.co.kr )은 법인단체로서 중개수수료를 받지 않는 소위 제대로 된 금융컨설팅기업이다. 본 기업과 같은 대출중개금융컨설팅기업들은 단순히 중개업무만을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금융에 대한 모든 지식과 관련 자료들을 고객과 공유하기를 노력한다. 그것이 진정한 금융, 따뜻한 금융, 안전한 금융서비스의 진정한 모토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대출에 대한 불신, 반감, 좋지 않은 이미지, 혹은 부족한 지식과 정보로 인해 고민하고 있는 이들이 있다면, 개인으로 금융기관에 도전하기 보다는 대출중개금융컨설팅 기업의 금융전문가와의 체계적이고 확실한 상담을 거쳐 대출상품을 이용하기를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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