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강남하늘안과 새 병원 진료 시작… ‘2010 커스텀큐’로 시력교정술 업그레이드

오는 8월 25일 새 병원으로 확장 이전

이지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8/11 [09:27]
강남하늘안과(www.bweye.co.kr)가 환자들의 진료편의와 만족도 개선을 위해 오는 8월 25일 새 병원으로 확장 이전한다.
 
안전하고 정확한 시력교정수술 보편화에 기여하고 있는 강남하늘안과는, 진료면에서는 국내 안과 중 선도적으로 최첨단 장비를 도입하고 있으며, 1:1 환자만족서비스, 풀케어서비스 등으로 국내 안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이끌어온 전문병원이다.
 
강남하늘안과는 강남의 837타워로 확장 이전할 계획이며, 외래 진료센터와 시력교정 수술센터를 비롯, 강남하늘안과만의 체계적인 검사시스템을 갖춘 특수검사센터로 이루어져 있다.
 
강남하늘안과 조석호 원장은 “이번 확장 이전은 각 층별 전문센터화를 통해 최첨단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있다”며 “특히, 이번 확장이전과 함께 더욱 향상된 의료서비스로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정확한 최고급 시력교정술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