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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먹기만 한다? '노는 아이스크림' 화제

(주)토이트론, 실제 아이스크림 모형 그대로 만든 아이스크림 쌓기 게임 인기리에 판매

이지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8/11 [10:51]
연일 이어지는 열대야로 생활 속 불쾌지수가 최고조에 달하는 요즘, 잠시라도 더위를 잊게 만드는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잠깐이지만 달콤한 아이스크림 한 덩이를 입에 넣어 사르르 녹여 먹는 순간에는 누구나 행복한 기분에 빠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직접 먹지 않고도 아이스크림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노는 아이스크림’이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화제를 끌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화제의 주인공은 세계 최대 완구 전문 체인인 토이저러스 매장에서 이미 판매 인기도 best를 차지하고 있는 새로운 보드게임 ‘아이스크림 쌓기 게임’이다.
 
 
‘아이스크림 쌓기 게임’은 국내 매니아층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실바니안 패밀리를 제조하는 일본 epoch사가 개발한 제품으로 지난 4월부터 (주)토이트론(대표 배영숙)에서 공식 수입해 판매하고 있는 인기제품이다.
 
‘아이스크림 쌓기 게임’은 tv 광고에서 다양한 종류와 색감을 자랑하는 아이스크림 모형을 그대로 구현해 마치 진짜 아이스크림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콘 위에 다양한 색깔의 아이스크림을 쌓아 가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실제 토이저러스 매장에서 ‘아이스크림 쌓기 게임’ 시연행사를 진행했을 때 실제와 같은 아이스크림 모양으로 많은 고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높은 판매율로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토이트론 배영숙 대표는 “아이스크림 쌓기 게임은 가족, 친구들이 모여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이라며 “기존 보드게임 상품 중 가장 인기가 높았던 타 브랜드의 블록 쌓기 게임과 같은 원리”라고 설명했다.
 
또한 다양한 색상으로 구성된 아이스크림 모형과 콘, 스쿱은 어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높이 쌓기 위한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성인들 역시 친구나 회사동료들끼리 친목도모를 위해 가볍게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유용하다.
 
토이트론의 아이스크림 쌓기 게임은 8월 첫째 주 ebs와 tooniverse 채널에서 본격적인 광고를 시작했으며, 토이트론이 운영하고 있는 아이다움 카페(http://cafe.naver.com/toytron)에서 아이스크림 쌓기 게임 ucc를 이용한 이벤트를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아이스크림 쌓기 게임은 토이저러스, 이마트, 백화점을 포함한 전국 완구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쉽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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