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이석배 기자]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경인식약청)은 오는 16일까지 완제의약품 등에 대한 자율점검서류 검토 및 현장지도점검 업무지원을 맡을 gmp 조사관 1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경인식약청에 따르면 응시자격 요건은 완제의약품 제조업의 제조·품질 분야 등에서 5년 이상 근무한 자로 의약품 gmp 등 업무경력자를 우대한다. 계약기간은 올해 12월까지이나 연장이 가능하다.
경인식약청 관계자는 "합격한 심사원의 근무지는 경인식약청이므로 식품의약품안전청(본청)의 이전과 상관없이 수도권에서 근무할 수 있다"며 "근무조건 등 상세한 사항은 경인식약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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