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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완벽한 이목구비가 아름다움을 규정했다면, 현재는 피부가 외모의 아름다움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점점 변해가고 있는 실정.
따라서 여자의 자존심은 피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가꾸고 관리하고 싶은 부분이다.
점점 여성들은 피부는 타고난 것도 중요하지만 꾸준하게 케어하고 전문적으로 관리를 받으면 좋은 피부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인식의 변화로 자리잡고 있다.
그 중 여성들은 모공관리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모공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할 경우 아무리 화장으로 커버 해도 모공이 보이고 피부가 지저분해 보이기 때문이다. 한번 넓어진 모공, 다시 줄이기 위해 미리 대비하고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교대피부과 원플러스원클리닉 김백곤 원장에 대해 모공관리 법에 대해서 들어 보자 .
첫째, 피지 분비를 줄이기 위해 세안 단계부터 꼼꼼히 하자.
피지 분비가 많아지면 분비된 피지를 외부로 배출하기 위해 모공확장이 일어난다. 피지가 모공을 통과하면서 모공의 크기는 커지게 되므로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클렌징이 중요하다.
클렌징 시, 미지근한 물로 거품을 충분히 내어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세안을 한다. 특히 기름기가 많은 이마와 코 부위는 세심하게 이중 세안이 필요하며 잔여물이 남아있지 않도록 여러 번 헹구는 것이 중요하다.
모공을 청소한 후에는 피지 조절에 좋은 모공수축 효과 성분이 함유된 수분이 많은 화장품을 통해 피지 분비를 줄여주는 것이 좋다.
둘째, 자외선을 차단하자.
자외선에 노출되기 쉬운 여름철, 세안을 해도 금새 얼굴이 번들거리는 경험을 해 보았을 것이다. 자외선은 피지분비를 촉진시켜 모공확장을 일으켜 번들거리는 현상이 자주 나타나게 된다.
건성피부보다는 피지분비가 많은 지성이나 여드름 성 피부는 모공이 더 쉽게 커지므로 외출 시 자외선차단제는 필수이다.
셋째, 이미 늘어진 모공 개선은 관리가 필요하다.
위의 두 가지 방법은 모공 예방책이지 이미 늘어진 모공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은 아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관리가 효과적이다.
과거와 달리 모공축소시술 후 세안과 화장을 가능하게 해주는 편리한 치료방법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그 중 ‘모공스탬프’는 모공축소뿐 아니라 피부탄력을 증가시켜주며 피부순활 활성화 기능을 증가 시켜준다.
다수의 미세바늘이 달려있는 스탬프 형태의 의료기구로 넓어진 모공을 스탬핑 함으로써 피부탄력을 증가 시켜주고 피지 분비량을 감소시켜 모공의 각질 제거와 피부 순활 활성화 기능을 증가시켜 건강한 모공을 유지시켜 준다.
또한 레이저로 깊은 흉터를 무리하게 치료하려다 보면 피부에 화상의 위험이 있을 수 있지만, 모공스탬프는 미세침을 이용하여 피부에 무리가 가지 않으며 효과적으로 깊은 흉터까지 치료가 가능하며 미세 침이 얼굴에 홀을 형성하고 이 홀에 콜라겐 생성이 유도되면서 모공이 작아지는 효과까지 가져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