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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창작지능로봇경진대회, 창의력 향상의 요람

로봇대회와 사업설명회 개최하는 레고교육전문회사 ㈜알코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8/13 [10:13]



부모들이 최근 자녀 교육에서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창의력이다. 장난감을 고를 때도 가장 큰 기준은 창의력을 얼마나 키울 수 있느냐이다. 그 중에서도 창의력과 논리력 향상 등 다양한 학습효과까지 갖춘 레고 교육용 제품은 그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전국에 120여 개 이상의 레고교육센터를 설립, 운영하고 있는 ㈜알코(www.alcos.co.kr, 회장 박종웅, 대표이사 최계희)는 덴마크 레고사(lego? system a/s)와 계약을 맺고 레고를 활용한 교재 및 교육 커리큘럼 개발에 주력해 왔다.

“레고 뿐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과학적 창의력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한 ㈜알코의 박종웅 회장은 (사)대한창작지능로봇협회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박 회장은 더불어 “창의력 향상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22일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전국창작지능로봇경진대회 본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전국창작지능로봇경진대회는 과학을 사랑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로봇 과학도로서의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과학적 창의력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뛰어난 과학인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본선에는 각 지회의 예선을 통과한 전국 초, 중, 고 190여 팀, 5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우승자들에게는 오는 11월05일~ 11월07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있을 wro(world robot olympiad) 세계로봇올림피아드 대회 참가 자격은 물론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과 경상북도지사상 등이 수여된다.

한편 과학영재 발굴을 위해 힘쓰는 ㈜알코는 명품교육브랜드인 레고교육센터와 함께할 파트너도 모집하고 있다. 사업 문의는 ㈜알코 홈페이지(www.alcos.co.kr
)나 영업1팀으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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