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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 예비부부라면 엠스테이트컨벤션 웨딩홀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8/13 [16:09]
▲ 엠스테이트컨벤션 웨딩홀     © 안병선 기자

단 하루뿐인 웨딩, 평생 기억할 수 있는 품격으로 화려하게
 
일생 중 단 하루 세상의 주인공이 되는 웨딩은 사랑하는 이와 평생 함께 할 약속을 공식적으로 선포하는 가장 특별하고 경건한 날이다. 일생 최고의 날인 만큼 평생 기억할 수 있는 곳에서 우아하고 화려하게 동화 같은 웨딩을 올리는 것이 모든 예비 부부들의 꿈일 것이다.
 
그러나 아름답고 화려한 예식장을 선택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인테리어는 화려하지만 서비스나 음식의 퀼리티가 떨어지고 엉터리 예식진행 시스템을 갖춘 곳이 많기 때문이다. 최근 웨딩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부부들에게 꿈의 웨딩을 올릴 수 있는 가장 최고의 웨딩홀로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안양 평촌에 위치한 엠스테이트컨벤션(http://www.mstateconvention.com) 이다.
 
8월 초순 리모델링을 통해 인테리어를 새롭게 변경한 엠스테이트컨벤션은 특허 출원한 대저택풍의 고풍스런 인테리어 및 조명기구로 우아하고 특별한 웨딩 순간을 만들기에 적합한 최고의 품격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웨딩의 꽃이기도 한 음식서비스는 정갈하고 깔끔하게 차려져 많은 이들이 손꼽는 엠스테이트컨벤션의 장점이다. 다른 곳에서 맛보기 힘든 소갈비 바비큐와 오븐에서 바로 구워 나와 따뜻하고 고소한 즉석빵, 산지에서 직송된 활문어 및 활생선회 등이 대표적으로 제공된다.
 
지난 달 엠스테이트컨벤션에서 웨딩식을 올린 김재형, 박지은 부부는 “많은 웨딩홀을 알아봤는데, 엠스테이트컨벤션만큼 교통적 편의와 고급스런 인테리어 화려한 음식서비스를 갖춘 곳은 없었다. 부모님도 만족하셨고, 친지분들도 모두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고 말하며, “특히 엠스테이트컨벤션은 결혼 1주년 부부에게 사은행사를 실시하고 예비 신랑신부에게 요리강좌를 제공해주는 점이 마음에 든다. 요리에 자신이 없었는데, 구본길 요리대가와 박노운 조리장님께서 알려주신 요리법으로 가끔 같이 저녁을 만들어 먹고 있다. 내년에 있을 결혼 1주년도 결혼식처럼 분위기 있고 우아하게 즐길 수 있어서 벌써부터 기대 중이다.”고 말했다. (요리강좌 일정은 홈페이지 팝업을 참조)
 
▲ 엠스테이트 요리강좌     © 안병선 기자

엠스테이트컨벤션(http://www.mstateconvention.com) 은 연간 2회에 걸쳐 예비 신랑신부를 위한 요리강좌와 결혼 1주년 신랑신부를 초청해 와인서비스를 포함한 식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욱이 결혼 준비부터 꿈의 웨딩은 물론 결혼 후에도 고객을 평생 가족처럼 생각하는 철저한 엠스테이트컨벤션의 서비스는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예비 부부들에겐 최고의 웨딩홀로 손꼽히고 있다.
 
영원히 기억되어야 할 가장 행복한 순간 웨딩. 완전 소중한 예비부부라면 품격에 맞는 최고급 시설을 갖춘 엠스테이트컨벤션에서 꿈의 웨딩을 완성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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