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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무점포 기술창업 '바센' 매출보장프로그램, 내년도 계속 이용하고 싶다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8/18 [15:00]
▲     © 안병선 기자
지난 25일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2010년 5월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2003년 이후 신설법인수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신설법인수가 늘어난 것은 경기회복과 창업의 활성화를 뽑을 수 있다.
 
서민경제 안정화를 위해 1인 기업과 같은 소규모창업과 프랜차이즈 창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창업기업에 대한 보증 비중을 늘리는 등 정부에서도 창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경기가 회복되면서 점점 늘어나고 있는 창업점포는 그 수가 늘어나는 만큼 창업성공률이 줄어들고 있다. 이는 실업률은 안정화되었지만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청년실업률로 인해 창업에 뛰어드는 청년들이 늘어나면서 성공창업에 대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창업에 대한 열기와 경쟁은 점점 뜨거워지고 있지만, 실상 성공창업을 이루는 이는 소수에 그치고 있어, 정부에서도 창업에 대한 교육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바센(http://www.clkr.com/)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바센은 국내에서 '욕실코팅방법'에 대한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 욕실코팅과 욕실리폼 전문 업체로 이미 창업시장에서 기술 프랜차이즈 창업의 선두주자로 유명하다. 이런 바센의 기술창업은 단순한 노하우가 아닌 바센만의 특허기술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기 때문에 불경기가 없음은 물론 경기변동에 동요하지 않아 안정적인 소자본창업을 시작할 수 있다.
 
이런 바센의 기술창업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노하우가 아닌 특별한 기술 전수로, 경쟁이 아닌 독보적인 위치에서 창업을 시작할 수 있어 다른 프랜차이즈창업보다 더욱 매력 있는 창업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바센의 매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창업 업체들은 프랜차이즈의 '이름'만을 내세우며 매출이 어느 정도 나올 것이라며 막연한 말로 사람들을 유혹한다. 하지만 막상 매출이 잘 나오지 않으면 방관한 채 나 몰라라 식의 태도로 일관한다.
 
이런 매출보장프로그램에서는 가맹비와 기술전수비 등의 창업비용은 이미 손에 넣었으니 창업점이 매출이 나오지 않아 창업실패에 이르게 되어도 방관하는 다른 프랜차이즈창업업체와는 달리 '성공창업'에 대한 바센의 자신감과 점포들이 살아야 본사도 살 수 있다는 기업의 책임감을 엿볼 수 있다.
 
하지만 바센(http://www.clkr.com/)은 안정적인 성공창업을 위해 말 그대로 매출을 보장해주는 '매출보장프로그램'을 통해 매출이 오르지 않을 경우 본사에 영업지원요청을 하면 연 매출 '5000만원'을 보장해주고 있다.
 
이런 매출보장프로그램의 예로 올해 4월 오픈한 가락지점은 사업경험이 없어서 본사에서 시행중인 ‘매출보장프로그램’을 선택하였다.  매출보장프로그램을 신청한 가락지점은 본사의 인큐베이팅 실시로 월매출 4,000만원을 3개월 연속 달성하고 있다.
 
매출 보장 프로그램'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 가락지점장은 "본사가 가맹점을 위해 매출을 보장해주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내년에도 본사를 믿고, 매출보장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싶다."며 매출보장프로그램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소자본 무점포창업이 가능한 바센은 특허기술창업을 통해 남다른 경쟁력을 갖게 함은 물론 자체원료개발로 원가절감을 추구하고, 고급 욕실자재의 대량화를 통해 하자발생률을 줄여 성공창업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창업으로 이끌어주고 있다.
 
창업시작을 앞두고 창업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창업에 대해 망설이고 있다면 모두가 할 수 있는 기술이 아닌 바센만의 특허기술과 창업이후에도 매출보장프로그램 등의 체계적인 관리지원을 아끼지 않는 바센을 찾아가보자.

홈페이지: http://www.clk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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