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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미의 완성 제모. 겨드랑이부터 종아리까지 매끄럽게 하는 방법은?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8/20 [16:49]
겨드랑이제모는 모든 여성들에게 있어 필수적인 사항이다.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덥고 노출이 잦은 여름에 겨드랑이제모는 하나의 에티켓이기도 하다.
 
이에 많은 여성들이 여성용면도기나 족집게, 제모크림, 왁싱 제품 등 다양한 기구를 이용해 자체제모를 실시하고 있지만 그에 따른 후유증이 만만치 않다. 가뜩이나 예민한 피부에 통증을 주는 것은 물론 꾸준히 관리하고 신경 써야 하는 불편함까지 동반되기 때문이다.
 
특히 자극이 심할 경우에는 색소침착이나 각종 피부질환을 유발하는 상황도 발생해 좀처럼 만족스런 효과를 보기가 힘든 게 사실이다. 겨드랑이 제모가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겨드랑이는 발모반응이 매우 높은 곳으로 일정기간이 지나면 없앤 털이 다시 자라나기가 쉬워 제모효과가 일시적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보다 확실한 제모를 위해서는 털을 밀거나 뽑기보다는 털의 뿌리를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레이저시술을 받는 것이 좋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소프라노 제모는 검은 멜라민 색소에 선택적으로 흡수되는 제모 레이저를 이용해 털 주변의 뿌리세포를 영구적으로 파괴하는 시술법으로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고도 깔끔한 제모효과를 볼 수 있다.
 
최근에는 제모레이저의 종류가 다양해져 제모시술을 찾는 많은 여성들을 고민에 빠뜨리고 있다
 
흔히  통증이 적다고 알려진 다이오드 방식의 레이저는 소프라노 , 라이트쉬어 , leda , olive , 모제로, 에필리아,  데필라이트 , 비키니 등이 있고 ipl 방식의 제모레이저는 스무스쿨, phr 등이 많이 알려져있다.
 
알렉산드라이트나 롱펄스 엔디야그계열 레이저 또한 제모에 이용되지만 통증이 심한편이라서 환자 만족도가 떨어지는 편이다.
 
새로운 방식의 제모시스템으로  소프라노레이저시술은10hz방식으로 겨드랑이제모는 특히나 빠른 시술이 이루어지며 솜털처럼 미세한 털에서 굵은 털까지 깔끔하게 제거해 겨드랑이 뿐 아니라 팔다리, 콧수염 제모에도 효과적이다.
 
일반 레이저시술과 달리 강력한 냉각 쿨링 기술을 갖춘 소프라노 가 작동해 민감한 피부에 자극을 덜어 피부를 보호하고 동시에 제모레이저 스킨으로 콜라겐형성을 도와 피부에 탄력을 주고 리프팅 효과까지 볼 수 있다.
 
특히 피부관리사나 간호사가 제모를 시술하는 병원이 있지만 반드시 원장이 직접 시술을 진행하는 병원을 찾아 거부감이나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제모를 받는 것이 좋다. 
 
제모를 위해 대구피부과를 찾는 젊은 층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산클리닉의 의료진은 “제모치료기간 동안에는 미백연고를 꾸준히 발라주면 더욱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으며 평소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고 가급적 햇빛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며 “특히 음주나 사우나, 찜질방 이용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고 제모 후 주의사항을 전했다.  모든 레이저제모 시술은 털의 자라는 주기나 상태에 따라서 5회에 반드시 끝을 맺는 것이 아니라 차후 추가시술이나  유지관리 시술이 필요하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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