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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킬러스’는 영문도 모르게 이웃의 타겟이 된, 완벽해(?) 보였던 부부의 액션 코미디로 올가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열 기대작.
애쉬튼 커쳐는 이 영화에서 주어진 임무는 한 치의 실수도 없이 완벽히 해결하는 전문킬러 스펜서 역을 맡았다. 완소 킬러 스펜서의 아바타 소개팅 파트너로써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 것 같은 ‘뜨거운 형제들’의 멤버로 맏형 탁재훈이 1위로 네티즌들의 높은 지지를 받았다.
‘뜨거운 형제들’은 mbc의 주말 버라이어티 ‘일요일 일요일밤에’의 간판 코너로 탁재훈은 프로그램에서 다소 억지스럽고 굴육적인 미션을 지령하며 황당한 상황을 연출하지만 아바타 연예인과 최고의 호흡은 물론 소개팅녀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번 높은 소개팅 성공률을 자랑한다. 그의 타고난 예능감과 뛰어난 순발력이 빛을 발하며 프로그램은 인기 몰이중이다.
뒤를 이어 상상을 초월하는 미션과 애드리브로 웃음을 만들어내는 박명수와 능구렁이 캐릭터로 존재감을 알리고 있는 사이먼디가 공동2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섹시한 꿀복근+자상한 성격+완벽한 업무처리 능력 3박자를 고루 갖춘 스펜서 역을 맡은 애쉬튼 커쳐의 킬러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킬러스’는 9월 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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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