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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으로 인해 외모의 변화를 가져온 사람들이 많다 보니 외모의 변화를 위해 치과를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교정치료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교정치료 장치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일산치과 연세플라워치과병원 박선연원장과 함께 알아보자.
▶교정치료의 과정
1. 간단한 상담 및 진단자료의 준비
전반적인 치아 검사와 함께 정밀한 진단을 위한 교정 진단 검사를 받는다. (x-ray 및 구강내, 외 사진촬영, 치아모형을 채득하여 약 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위의 진단자료를 토대로 교정환자 분석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정밀한 분석과 함께 환자에 알맞는 치료계획을 수립한다.
3. 정밀 진단 및 검사
정밀 진단 결과 및 총체적인 치료계획, 치료방법 및 비용에 대한 설명을 받게 된다.
4. 교정치료진행
고정성 장치를 이용하여 치료를 하는 경우 치아 하나하나에 장치를 부착하면서 치료가 시작되며, 1차 교정치료가 필요한 어린아이들의 경우에는 가철성 장치를 위한 인상채득을 한다.장치가 장착된 후에는 3~4주 간격으로 내원하며 치료를 받게 된다.
5. 유지 및 정기검진
교정 치료가 완료된 후, 치아는 이동된 위치로 일정기간 유지시키는 것이 필요하며 보정 치료도 교정치료의 한 과정으로 매우 중요하다. 장치 제거 후 일정기간 동안의 유지장치의 착용이 바람직하며, 교정치료 후 3개월, 6개월, 1년 간격으로 내원하여 주기적인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
세라믹장치
도자기 재질의 브라켓으로 심미적으로 우수하며 레진브라켓에 비해 변색의 염려가 없다. 사회생활이 활발한 성인들에게 적극 추천되며 상악은 설측장치, 하악에 세라믹장치를 부착하는 콤비교정도 가능하다.
자가결찰브라켓
자가결찰브라켓은 기존의 브라켓들에서 와이어를 장치에 묵기 위해 사용되는 결찰 철사나 고무줄이 필요 없으며, 장치 자체에 뚜껑이 있어 이를 여닫는 방식으로 와이어를 넣고 뺄 수 있다. 브라켓과 와이어 간에 마찰이 적어 치아 배열이 기존장치에 비해 빨리 이루어지며 초기 통증이 적다.일반적으로 병원에 내원하는 간격(3~4주)보다 초기 내원 간격이 6주 이상으로 길어진다.
설측교정장치
상악과 하악 치아의 안쪽, 즉 혀쪽에 브라켓을 장착한다. 겉으로 보이지 않게 치아 안쪽에 장치를 부착하여 사람들이 모르는 사이에 치열을 고르게 하고 입술 모양을 아름답게 할 수 있다. 초기에는 장치의 부피감으로 인해 이물감과 발음의 장애가 있을 수 있다.
투명교정장치
투명한 플라스틱틀을 이용하여 구강내에 끼고 뺄 수 있는 가철성 장치이다. 입안에 철사가 지나가지 않기에 찔릴 위험이 없고 심미적으로 우수하며 치아미백치료와 함께 치료가 가능하다. 2~3주 간격으로 병원에 내원하여 새로운 장치로 교체해야 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본인이 오랜 시간 착용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모든 경우에 사용 가능한 것이 아니며 부정교합이 심하지 않는 경우 만족하실 만한 치료의 효과를 얻을수 있기에 치과의사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메탈장치
가장 일반적이고 널리 사용되고 있는 장치로 미관상의 문제가 되지 않는 분에게 적합하다.
도움말: 일산치과 연세플라워치과병원 박선연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