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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펜션의 상징적인 존재 퀸스가든에 대하여

양승현 기자 | 기사입력 2010/08/24 [16:08]





▲ 테마가 있는 펜션인 퀸스가든     © 조성환 기자
 
 
 
 
 
 
 
 
 
 
 
 
 
 
 
 
 
 
 

 

평창에는 400~500개의 펜션이 위치해 있다. 양떼목장과 대관령, 용평리조트 등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장점 그리고 펜션은 계속해서 생기고 있고,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노력하는 평창의 모습은 언론과 미디어를 통해 많이 알려져 이제는 국내에서도 매우 좋은 관광지로 손꼽히고 있다.

이런 평창에 수많은 펜션들 중에 정말 최강자라 불릴 펜션이 있다. 바로 퀸스가든이다. 퀸스가든은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하다. 이는 펜션 운영자의 마인드 즉, 펜션운영의 최고 가치를 감동으로 잡았기 때문이다. 

손님들에게 문화와 행복을 제공하는 곳이 펜션이여야 한다는 퀸스가든은 퀄리티와 서비스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펜션이다. 

사실 펜션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고 있는 지금 펜션은 하나의 사업수단이 되어 퀄리티를 얻었지만 서비스를 잃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수요가 점점 줄어서 늘어나는 펜션과 좋아지는 시설, 높아지는 가격에 비해 만족도는 줄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것은 바로 펜션에서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요소인 문화와 행복 즉, 감동을 선물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나라의 펜션에 만족을 못해본 사람이나 모든 펜션이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평창펜션의 최강자 퀸스가든을 가보라고 말하고 싶다.

퀸스가든은 네이버 메인에 죽기전에 가봐야할 펜션이라는 주제로 수차례 블로그가 실릴 정도로 다녀온 사람들에게 인상이 강하게 남았던 곳이다. 

한눈에 봐도 감각적인 목조건물과 국내의 다른 펜션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정성이 가득한 정원에 이용객은 감동을 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정성과 노력은 곧 국내 펜션에서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온 서비스와 직결되어 퀸스가든을 더욱 더 찬란하게 빛나게 한다.

자연을 즐기고, 그 펜션이 지니고 있는 문화를 즐기며, 좋은 시설의 펜션에서 휴식을 취하며 감동을 느낄 때, 고객은 퇴실을 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정말 좋은 여행이였다고 느끼게 되는 것이다.

퀸스가든은 펜션문화의 모범이 되고 있다. 펜션이 전부다 달라질 수는 없다. 국내에 있는 펜션에 갈 바엔 해외여행을 가는게 낫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할 정도로 위축이 되어가고 있는 펜션업계에 퀸스가든은 어떻게 펜션이 운영되어야 오래갈 수 있는 지를 직접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고객이 만족해야 한다. 펜션이 잘되려면 아무리 장사가 잘된다고 해도 노력을 하지 않는 펜션이 되어서는 오래갈 수 없다. 고객에게 감동을 주어야 하며, 고객이 자신이 지불하는 돈이 아깝지 않다고 느끼게 해야 한다. 펜션 성공의 길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퀸스가든을 한번 다녀온 사람들의 감동은 나에겐 하나의 전율이였다.

평창펜션의 최강자 퀸스가든에서 왜 퀸스가든이 성공할 수 밖에 없는지 깨달았고, 왜 많은 사람들이 그토록 찬사를 보내는지 알 수 있었다.

올 여름과 가을 망설임 없이 퀸스가든을 가볼 것을 권한다.

펜션을 잘 선택하는 것은 그 여행의 모든 것을 좌우한다. 문화와 행복! 즉 감동을 느끼는 여행 이번 여행을 감성적으로 떠나볼 것을 추천하며 자신있게 퀸스가든을 추천한다.

  

[퀸스가든 펜션지기의 메시지]

 안녕하세요 퀸스가든 펜션지기 입니다. 

예약전 손님들께 퀸스가든이란 펜션에 대하여 몇가지 말씀올립니다~^^

펜션지기의 생각과 퀸스가든이 운영되어 나가고 있는 밑바탕이오니 예약전 한번 쯤 읽어주시고

예약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여행과 문화에 대하여 사랑과 연민을 가지고 항상 낭만과 감동에 젖어 드는 사람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에서 펜션은 이제 여행에 있어서 빠질수 없는 중요한 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곳을 단순히 가격만을 가지고 인근지역 펜션과 비교하며 전화하셔서 깎아달라는 말씀을 하시는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런 분들께서는 언제나 한 순간의 작은 즐거움을 찾기 위해 고민과 짜증과 번거로움을 겪으셔야 할 것 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또 탁월한 선택을 하시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객실의 요금이 어떻게 보면 손님들께서 느끼시기에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아닙니다. 돈이 물론 중요하기는 하지만 이제까지 돈을보고 손님들을 상대했던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이처럼 숫자로 정해진 가격만 가지고 객실의 가치를 논하고 저희 퀸스가든을 평가하신다면 그 또한 마찬가지로 형식적이며 인스턴트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저희 퀸스가든은 문화와 행복을 다루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화와 행복을 제공하고, 제공받는데에 있어서

가격은 그다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손님 여러분들께서 인스턴트적이고, 기계적이며, 형식적이지 않다면.

분명히 저희 퀸스가든은 고객 여러분들께 여행에 있어서 만족스런 가이드와 하루를 보냄에 있어 오길 잘했다라는 확신을 드릴 수 있을 것 입니다.

또한 저희 퀸스가든에서는 항상 그렇게 만들어 드리는 것을 사명으로 생각하며 그것을 가장 큰 보람으로 느끼며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물론 저희가 손님들께 오히려 부족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결코 그 사실을 잊지 않습니다. 항상 노력하고 분석하며, 이해하고 다시 도전 합니다. 그리고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단순히 객실을 채우기 위한 장사는 하지 않습니다. 고객님들께 하루 방을 팔기위해 거짓말도 하지않으며 홈페이지의 모든 사진도 펜션지기가 직접

찍어서 올립니다. 펜션을 소개하는데에 있어서 어떤 가감도 없으며 있는 그대로를 사진찍어 올려놓을 뿐입니다. 

 적어도 손님께서 하룻밤 묵어가실지언정 그 하루에 대하여 만큼은 확실하게 책임지겠다는 얘기입니다. 

 "퀸스가든 펜션" 이라는 곳은 여타 민박이나 모텔과는 그 격이 달라도 확실하게 다르다는 이야기 입니다.

한 수준 높은 문화와 감성 그리고 편안함과 행복을 저희 퀸스가든을 통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좋은 손님은 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큰 나무와도 같습니다. 

처음 이사온 옆집에게 저희 집 김장독, 된장독을 다 열어드릴 수는 없는 법입니다. 저희 퀸스가든은 인간적인 교감을 통한 신뢰감을 존중합니다. 

부디 저희를 친구처럼, 가족처럼 맞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행의 낭만과 즐거움이 손님 여러분들께 활력소가 되듯이, 저희 퀸스가든 또한 손님 여러분들의

양질의 여행을 위하여 좋은 친구와 가족이 되어드리겠습니다.

 

-퀸스가든 펜션지기 올림-

 

퀸스가든 홈페이지: http://www.queens7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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