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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시청률 고공행진을 하며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이 드라마와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일까?
공통점은 ‘빵’과 ‘요리’에 대한 순수한 사랑과 열정이 가득하다는 것이다. 아무리 어려운 시련이 있어도 꿋꿋하게 견뎌내고, 타고난 소질 위에 노력을 덧입혀 성공으로 가는 길을 스스로 개척하는 모습이 닮았다. 반면 드라마의 주인공은 우리에게 꿈을 심어주지만,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 학생들은 스스로 빵을 만들면서 꿈을 키우고 있다는 차이점도 있다.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총장 조희완, www.coco.ac.kr)는 지난 1999년 설립된 이래 지금까지 많은 인재를 키워낸 바 있다. 2년 연속 최우수교육기관으로 선정될 정도로 우수한 교수진과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으며, 10대 조리학교로의 비상을 꿈꾸고 있는 교육기관이다.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는 지난 18일, 미래의 ‘제빵왕 김탁구’ 들을 위한 일일체험학교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일일체험학습은 한식, 양식, 제과제빵, 커피바리스타, 푸드스타일, 소믈리에, 칵테일 등의 프로그램으로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의 우수한 교수진이 직접 실습을 통해 지도하고 신청자들이 직접 제조과정을 실습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일일체험학교 참가자들은 “입학 전에 전공 수업을 미리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 “직접 체험하면서 보람을 느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았다” 등 일일체험학교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는 지난 6월에는 금천구와 연계해 지역아동•다문화 가정 초청 음식나누기 행사를 진행하는 등 ‘사랑 나눔’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하반기에는 학교와 금천구간의 자원봉사협약을 체결해 500여명 학생 전원이 자원봉사활동에 참가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음식 나눔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는 2011학년도 전문학사 학위과정 신입생을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 홈페이지(www.coco.ac.kr) 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