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금융 전문지인 글로벌 파이낸스지가 주관한 '2010년 아시아 지역 세계 최우수 인터넷 뱅킹 은행' 시상에서 '한국 최우수 기업·기관 인터넷 뱅킹 은행'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상에서는 인터넷 뱅킹 사이트의 ▲고객 유치 및 서비스 전략 ▲상품 이용 실적 ▲고객 증가율 ▲상품 제공 범위 ▲실질적 이득 ▲웹사이트 설계 및 기능성 등을 평가항목으로, 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이번 시상은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터넷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지속적인 진화의 과정에서 성공적으로 새로운 도전 과제를 받아들인 금융 기관들을 인정하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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