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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바른서울치과에서 말하는 치아교정!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8/26 [10:06]
치아교정을 통해 갑자기 예뻐지고 멋있어진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이 등장하면서 치아교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치아교정 하나만을 통해서도 얼굴이 더 작아지고 부드러운 외모가 될 수 있으며 바른 치열을 통해 미소가 아름다워지는 것은 기본이다.
 
이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치아교정을 미용적인 측면에서만 바라보고 있지만 치아교정의 목적은 이렇게 단순하지는 않다. 치아교정의 최우선 목적은 물론 건강이다.
 
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부정교합의 피해는 충치이다. 고르지 못한 치열은 음식물이 치아에 끼기 쉬울 뿐 아니라 칫솔이 잘 닿지 않아 충치와 구취를 발생시킨다. 또한 치조골과 잇몬 건강도 나빠질 수 있다. 치아를 고르게 치료한 후 잘 관리하는 것이 치아를 오래 건강하게 쓸 수 있는 비결이다.
 
두 번째는 교정으로 저작(씹기)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치아의 가장 큰 목적인 음식물 저작)의 능력이 부정교합으로 인해 그 효율이 떨어지는데 부정교합의 정도에 따라 그 정도도 크게 달라지게 된다. 본인이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더라도 소화장애를 불러올 수 있고 치아의 수명도 줄어들기 때문에 교정은 반드시 해야 한다.
 
세 번째는 골격적 부정교합으로 인한 턱모양의 이상이다. 골격적 부정교합이 심하지 않을 경우 잘 눈이 띄지 않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지만, 심할 경우 턱의 비대칭이나 하악 전돌은 비심미적이고 환자 자신의 콤플렉스로 자리 잡아 사회 생활이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이를 개선하면 자신감도 회복하고 자존감도 높일 수 있다.
 
부정교합은 반드시 교정을 해야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교정을 꺼리는 이유는 보기에 좋지 않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철사와 같은 금속제 브라켓을 치아 겉에 부착하기 때문에 입을 열거나 웃을 때 상대에게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일 수 있다.
 
▲     ©안병선 기자

용인 바른서울치과에서는 “최근에는 브라켓을 이용한 교정장치 외에도 눈에 띄지 않는 투명 교정기를 통하여 치아교정이 가능하여 치아교정 = 금속철제 라는 공식을 바꾸고 있다. 투명교정은 환자의 치아상태에 맞는 얇고 투명한 교정장치를 치아에 씌워 치료하여 미용적인 측면에도 도움이 되고 구강 위생관리에도 효과적이다.”고 하였다.
 
바른서울치과에서는 투명교정장치 외에도 치료전후모습을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최첨단 디지털 교정 진단프로그램을 통해 교정치료 계획을 수립하여 환자들의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자신있게 웃고 싶어도 들쑥 날쑥한 치아 때문에 마음껏 웃지 못해 걱정이었다면 전문의와 상담을 하여 미소를 찾아보자. 치아교정은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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