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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푸드 부페 ‘에비슈라’ 트위터 개설로 실시간 이벤트 공지

고가의 해산물을 저렴하게 즐기는 비법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8/26 [10:35]
▲ 에비슈라     © 이소영 기자

‘건강에 좋다’거나 ‘웰빙식’이라고 굳이 얘기하지 않아도 해산물이 좋다는 건 삼척동자라도 잘 아는 사실이 됐다.
 
싱싱한 북해도산 가리비나 혼마구로는 생각만 해도 ‘아~ 먹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한다. 가슴까지 넉넉해지는 대게의 붉은 다리는 미인들의 각선미 보다 아름답기까지 하다.
 
싱싱한 생선회나 초밥까지 신선한 해산물은 ‘돈만 아니면 맨날~’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워너비(wanna be)’ 메뉴다. 비싸서 자주 먹을 수 없다는 게 유일한 단점일 뿐 이다.
 
이런 고가의 해산물을 부담없이 즐기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정보가 빠른 요즘 손님들은 이러한 방법을 찾아내는 일에 정통해 있다. 그리고 이러한 노하우는 인터넷 등을 통해 거의 실시간으로 퍼져 나가기도 한다.
 
최근 트위터를 개설(@ebishura), 이러한 고객들의 눈높이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에비슈라’는 싱싱한 해산물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sea food park’라는 브랜드 컨셉처럼 해산물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해산물 부페다. 음식의 종류는 200여 가지에 달하는데 대게, 대하 등의 각종 해산물과 샐러드 초밥, 스시는 기본이고 스테이크와 면요리 한식까지 제공된다.
 
게다가 호텔 씨푸드 부페의 절반 정도에 불과한 저렴한 가격임에도 ‘정말?’ 소리가 절로 나오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연달아 개최하는 과감한 프로모션으로 이곳을 찾는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에비슈라’의 프로모션은 아예 ‘파괴적’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다. 올 8월만 하더라도 참치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후레시 혼마구로를 무한정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각광을 받았다.
 
일본 북해도산 가리비와 연어알을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뒤를 이었는데 평일 저녁 손님들은 여기에 전복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함께 실시되고 있다. 아예 생맥주 무한대 제공은 소식 축에도 못 낄 정도다.
 
1인당 요금이 2만4천원(부가세 별도)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게 놀라울 정도라는 게 경쟁 업체들과 이곳 손님들의 한결같은 증언이다.
 
게다가 고가의 메뉴를 먹는다고 해도 추가요금 한푼 없다는 것도 ‘에비슈라’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이벤트는 시작에 불과했고 놀라운 이벤트가 준비 중이라는 게 ‘에비슈라’관계자의 귀뜸이다.
 
트위터에 개설된 에비슈라의 팔로워가 되면 실시간으로 이벤트 소식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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