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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실천하는 골근 위뷰티

골근 위뷰티 명동 네트워크 오은경 디렉터 인터뷰

하승필 기자 | 기사입력 2010/08/26 [11:14]
▲ 골근 위뷰티 명동 네트워크 오은경 디렉터     ©하승필 기자
전 직원이 손꼽아 기다리는 매주 금요일 대전 시청역 봉사활동 시간.

2007년 7월 대전 시청 네트워크 오픈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되어온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탁자 하나와 간이 의자, 비록 협소한 역 안이지만 어깨, 목, 두상을 풀어드리면 그곳은 어느새 고급 호텔 못지 않은 곳으로 변한답니다.
 
처음에는 주변 주민 분들만 이용하셨지만 지금은 일부러 이 시간에 맞추어 오시는 고객님도 생겼답니다.
 
한 분 한 분 내 가족처럼 생각하고 봉사하는 마음이 모두에게 전달되었나 봅니다.

이렇듯 위수영 뷰티는 저희를 알고 찾아오시는 분들의 걸음도 소중히 생각하지만 미처 저희를 찾아오시지 못하는 걸음까지 저희가 직접 찾아 뵈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골근이 세계 상표특허를 취득하고 난 후 골근에 대해 궁금해하시고, 배우고자 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저희는 꾸준한 연구로 얻은 결실인 ‘골근법’을 좀 더 많은 분들께 알려드리고 공유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 목요일 청담 네트워크에서 골근 아카데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기존 피부관리실에서 진행했던 이론 위주의 수업이 아닌 이론과 테크닉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알찬 강의를 실시하고 있으며, 아낌없이 주는 강의로 많은 에스테티션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골근 관리를 받으신 후 해외로 이민 가신 분이 근처 샵에 가서 골근 관리를 요청하셔서 호주 시드니에서 골근에 대한 교육 제의를 받기도 했답니다.
 
골근을 나누는 또 한가지 방법, 바로 골근 위뷰티의 공개강좌입니다.
 
저희 골근 위뷰티는 분기별로 공개강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공개강좌는 말 그대로 열려있는 위수영 교수님의 직강으로써 신청하신 분들은 골근에 대한 이론과 테크닉 모두를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골근 공개강좌의 문은 모든 분들께 열려있으며 기존 피부관리실의 에스테티션 분들은 물론, 병원 관계자 분들도 관심을 가지고 청강하실 만큼 인기가 있는 강좌입니다.
 
고객님들의 만족하시는 얼굴, 하나하나 테크닉을 손에 익히셨을 때 만족하시는 선생님들의 표정에서 위수영 뷰티는 큰 행복감을 느낍니다.
 
저희의 ‘골근법’이라고 해서 나누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저희 위수영뷰티는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과 강의를 통해 더 많은 분들과 함께 골근법,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정성과 마음을 나누겠습니다.

자료제공 : 골근 위뷰티(http://www.we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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