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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대출 고민에 대학생들은 한숨

대학생 학자금 대출 고민 끝! 무직자 학생들의 희망 쿠키론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8/26 [11:48]
▲     ©안병선 기자
한 조사기관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등록금 때문에 휴학을 한 경험이 있는 학생들이 4명 중 한명 꼴로 나타났고 2명중 1명은 등록금 때문에 돈을 빌린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높아져가는 등록금을 잡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에서는 전국 345개 대학 중 하위 15%인 50개 부실 대학을 선정해 신입생들의 학자금 대출에 제한을 둘 방침이라 발표 하였다.
 
이로인해 학자금 대출조차 받을 수 없는 학생들은 걱정이 가득하다.
 
따라서 학생들은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곳, 저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귀중한 배움의 시간을 놓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방학은 아르바이트를 해서 등록금을 버는 시간이라는 의식이 학생들의 머릿속을 차지하며 헛되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하지만 점점 높아지는 등록금을 학생들이 아르바이트만으로 충당하기에는 너무나 커져버렸고 많은 학생들이 등록금으로 인해 휴학을 선택하거나 학업을 포기하는 일까지 발생하고 있다.
 
이렇게 안타까운 일들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현명한 학생들을 중심으로 학자금 대출을 선택하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
 
k대학의 기준영(24)군은 “주위의 많은 친구들이 등록금 때문에 휴학을 하거나 수업이 끝나고 이리저리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생각이 조금 다르다. 지금 그렇게 시간을 낭비하면서 어떻게 학교를 졸업하더라고 결국 취업이 되지 않으면 결국 남는 것은 졸업장 뿐 이다. 하지만 지금 대출을 이용해서 등록금을 충당하고 아르바이트를 할 시간에 좀 더 스펙을 올린다면 남들보다 빨리 사회에 진출할 수 있고 더 좋은 직장에 들어가 더 많은 연봉을 받을 수 있다.”고 학자금 대출을 받은 이유를 말했다.
 
취업이 점점 어려워지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휴학이나 아르바이트를 통해 등록금을 충당하는 학생들보다 학자금 대출을 이용하여 미래를 설계하는 학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무직자인 학생들은 대출을 받는 것이 너무 어렵기만 하다. 사금융을 이용하자니 너무 높은 이자가 학생들에게는 부담이다. 어려운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대출중개 업체 쿠키loan이 나섰다. 정식 등록 된 대출중개 회사로 학자금 대출은 물론 대학생 대출, 무직자 대출, 신용대출, 인터넷 대출 등으로 학생들 사이에서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대학생 전문 대출 상담 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시간을 내기 어려운 학생들이나 지방에 있는 학생들도 무방문으로 대출 상담과 신청이 가능하며 수수료와 보증인이 필요 없기 때문에 대학생들에게는 최고의 대출로 인정받고 있다.
 
24시간 항시 대기하고 있는 전문 상담원이 신용상태에 맞는 최적의 금융상품을 제안하고 쿠키loan만의 안심 조회 서비스로 신용등급 하락 없이 자신의 신용 정보를 확인 할 수도 있다. 또한 상담을 받고 싶은 시간을 홈페이지에 남겨 놓으면 원하는 시간에 상담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해외유학과 어학연수, 공모전과 각종 자격증까지 학생들이 해야 할 것은 너무나 많은데 사회는 학생들에게 너무 무거운 짐을 안겨주고 있다. 학생들의 짐을 나누고 싶은, 늘 학생들의 편에서 생각하는 쿠키loan은 쿠키loan을 통해 학생들의 짐이 조금이라도 가벼워 질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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