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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엘리스가 기다리는 곳, 스트로베리걸스

앨리스가 기다리는 곳

김 익 기자 | 기사입력 2010/08/26 [14:35]

차별 [差別] / [명사] 둘 이상의 대상을 각각 등급이나 수준 따위의 차이를 두어서 구별함.
차별되다 / [동사] 둘 이상의 대상이 각각 등급이나 수준 따위의 차이가 두어져서 구별되다. 

이 단어의 뜻을 모르는 이는 없을 테지만, 더욱 명확하게 알고 싶어 굳이 인터넷에서 ‘차별’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를 구해 보았다. 차별의 사전적 의미는 이러하다. 여자가 원하는 단어다.

여자는 남과 다르고 싶으니까,  여자는 늘 새롭고 특별하고 나만의 것을 원하니까 말이다.
나만의 것을 특별함과 가치를 함께 묶어 making 할 수 있는 곳이 필요한 계절인 가을이 왔다.   2010년의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을이 왔다.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다. 계절을 타는 사람들이 많다. 라는

그런 시시콜콜한 단어들은 버리자. 평범한 사람들이 가진 흔하디 흔한 가을의 잠시 잊어 버리자. 가을은 모든 이의 계절이다. 남자들보다 더 극심하게 가을을 타서 즐기고 싶은 여자들의 계절이다라고 생각하자.

스타일난다, 제이드, 바가지머리, 큐니걸스 가을 스타일 의류 준비에 힘 쏟고 있다.

그런 말들이 세상에 나오기 전부터 기원전 약 2000년 전에도 여자에겐 세상의 어떤 생물체와도 비교할 수 없는 남과 다름을 선호하는 기질은 혈액 속에도 유전자 속에서도 대한민국 속에서도 내내 전해 내려왔기 때문이다.
 

▲     ©김 익 기자
충만한 욕심을 낸 레이어드로 몸과 날개에 신상품을 매치하다.

새로운 계절을 맞아 드릴 준비가 되었다면, 여름 스타일의 묵은 것들을 과감히 탈피해보자.

스타일을 바꾸던, 바꾸지 않던 간에 가을은 봄과 여름과 달리 1년의 반년을 넘기어

대표적인 가을 빛으로 긴 팔 옷과 긴 팔 겉옷을 함께 매치해도 거추장스럽지 않다고 타인의 눈과 마음에 허용되는 시기인 셈이다. 

스트로베리걸스 사이트의 첫 화면에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에서 온 것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그들이 추구하는 상상의 나래와 이상의 실현을 보이는 듯, 동서양의 만남 같은 멋진 실루엣의 모델이 있다.

그 속에 들어가보자, 좀 더 깊숙이 빠져들어 보자. 그 곳에서 등에 날개를 달아 줄 아이템을 골라보자.  어디든 입고 나가도 사랑 받을 수 있는 여성성의 진수 블라우스, 실루엣의 아름다움을 살려줄 레이스 티,  봄과 여름 간절기에 잘 어울릴 수 있는 가디건으로 아직은 더운 가을날을 나보자. 

쇼핑은 터부시하거나 무시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쇼핑이란 일상의 필요함의 범위는 무궁무진하다.

친구를 만날 때도, 가족과 나들이 때도 연인과 달콤한 가을여행을 떠날 때도 등 뒤에 훨훨 날 수 있는 날개를 달아줄 수 있는 것이란, 쇼핑이다. 스타일을 바꾸는 것은 모든 이의 생활에 필수이니 말이다.

매일 입고 다니는 옷이라면, 쇼핑에 더더욱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은 두 번 세 번 강조할 필요도 없는 대목이다.

옷은 사람을 바꾸는 날개다. 날개 이상의 비상이다. 옷뿐만이 아니라. 쇼핑이라는 것은 과거 온전한 화폐 단위가 없던 시절부터 물물교환이라는 것으로부터 있었던 것이 아닌가?

 

사이트의 첫 화면의 스트로베리걸스(www.strawberrygirls.co.kr)의 패션 아이템을 보면,

오띠꾸띠르의 한 장면을 보듯 동서양의 문화를 혼합한 듯 착각을 일으킨다.  우리의 환상과 새로움을 아는 스트로베리걸스의 곧 있을 가을 옷의 향연을 기다리자. 

이번 2010년 여름 옷도 우리를 기분 좋게 하던 스트로베리걸스의 가을 옷을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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