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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성인들은 시간이 없기 때문에 비교적 긴 치아교정 기간을 부담스러워 한다. 그럼 교정기간을 단축시켜줄 수 있는 장치는 없을까?
송파구치과 연세플라워치과 김나연 원장은 “최근 교정치료 로 자가결찰 브라켓 클리피씨(clippy-c)이 인기를 얻고 있다. 마찰력의 감소로 필요 이상의 교정력을 부여하지 않으며, 치아가 이동하기에 가장 적당한 약함 힘을 부여할 수 있고, 심미적으로 보기 좋으며, 효율적이고, 치아의 흡수등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위생관리에 효과적인 브라켓이면 교정치료에 효율성을 증가시켜 준다. “고 전했다.
자가결찰브라켓은 결찰의 감소로 환자에게 불편감을 최소로 함은 물론이고 마찰력의 현저한 감소로 치료 기간 동안 약한 교정력을 사용하여 주변의 근육과 균형을 이루는 새로운 생리적인 치아의 위치와 악궁의 형태가 형성 되도록 유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치료에 효율성을 증가시켜주는 교정용 브라켓이다.
또한 기존 장치를 이용해 치아교정을 하는 동안에는 3∼4주에 한번씩 병원에 내원해 추후 치료를 실시했지만, 자가결찰 장치의 경우는 내원간격이 6주 이상으로 길어져 자주 병원에 나와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자가결찰 브라켓이 치아에 매우 효율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조절해야 할 필요가 줄어 들게 되고 마찰력의 감소로인한 효율적인 치아이동으로 인하여 전체 치료기간도 3∼6개월 정도 감소된다. 또한 결찰 철사가 없어 입안과 혀를 찌르는 일이 없다.
치아교정을 한 사실이 확연히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20대의 젊은 여성들에게 더욱 인기가 많다.
도움말: 송파구치과 연세플라워치과 김나연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