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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부터 24일 f1 코리아그랑프리 대회를 앞두고 내달 4~5일, 전라남도 영암 서킷 개장식이 열린다.
한국 최초의 그랑프리 대회를 50여일 남겨두고 경기장에서의 첫 주행을 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그동안 일반일에게는 공개되지 않았던 코리아 인터내셔설 서킷(이하 kic)을 최초로 공개하여 많은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날 행사에는 국내, 외 미디어와 언론, 티켓을 구매했거나 구매의사를 갖고 있는 기업 고객, 자동차 관련 동호회, 모터스포츠 관련 블로거들이 대거 참여해 f1 서킷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포뮬러bmw카와 f1 레드불 데모런이라고 할 수 있다.
포뮬러 bmw머신의 서킷 주행과 세계 최정상 f1머신 '레드불'의 주행을 직접 관전할 수 있다.
또한 자동차 및 오토바이 스턴트 퍼포먼스와 수십대의 슈퍼카와 함께하는
카 퍼레이드 행사도 펼쳐 진다.
f1 코리아그랑프리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레이싱팀 'exr팀 106'의 류시원은 지난 3월 티켓 런칭 세레모니때와 같이 이번 행사의 진행을 맡았다. 레이싱카 4대를 이끌고 서킷을 직접 주행하며 서킷 곳곳의 특징을 생생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에서의 첫번째 그랑프리를 앞두고 그동안 국내외 언론에서 개최 위기설이 돌았었지만, 기후 상 문제로 일부 지연이 됐을 뿐 현재 10월 경기를 정상적으로 치르는데는 전혀 무리가 없는 상태이다.
9월 4일, 5일 펼쳐지는 'circuit run 2010'을 통해 그동안 있었던 우려의 목소리를 말씀히 잠재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킷런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f1 코리아그랑프리 공식 홈페이지
www.koreangp.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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